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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지 할배 소설 <세상의 모든 거짓말 사전> 12.▲ 2017-11-15 01: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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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NASA’사기라는 뜻이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드는데요.”

 

어떤 의문입니까?”

 

한 밤 중에 불을 켜면 방 안이 다 환해지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왜 우주는 컴컴한 거죠? 태양빛이 닿는 범위 안의 우주는 대낮처럼 밝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우주에는 대기가 없어서 빛을 반사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주는 20%의 암흑 물질과 75%의 암흑 에너지 그리고 5%의 가시물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아무 것도 없는 텅 빈 공간이 아니라 무언가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이라는 것이죠.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라는 것도 블랙홀이 아닌 바에는 빛을 반사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글쎄요. 저도 거기까지는……. 아무래도 논란의 종지부를 찍으려면 우주에 관한 전문가를 한 분 초빙해 와야겠군요.”

 

보나마나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는 빛을 반사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둘러대겠죠. 만약 그렇다면 말입니다. 위성에서 촬영한 지구의 사진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우리가 한 낮에 하늘을 보면 빛을 반사해서 환하지 않습니까?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대기 중에는 무수히 많은 입자들이 존재하고 그것들이 빛을 반사해서 지구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지구의 대기권은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 외기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주와 맞닿아 있는 외기권은 지표로부터 1,000km에서 10,000km 사이를 일컫습니다. 외기권에도 수소와 헬륨 가스가 분포되어 있다고 하고요. 물론 이런 가스들도 빛을 반사하겠죠?

그렇다면 지구를 촬영했다는 위성사진들은 모두 진짜가 아닌, 가짜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사진에도 지구 위로 최소한 수십km에서 최대 1km 높이까지의 대기권이 빛을 반사하고 있는 사진은 찾아볼 수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나사에서 공개한 지구의 사진을 보면 오직 지구 자체만 빛을 반사할 뿐, 대기권은 우주와 마찬가지로 검게만 보이지 않습니까?” 

 

 

“ISS, 즉 국제우주정거장이 머물고 있는 지점은 고도 350km라고 합니다. 그곳은 열권층인데 그곳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보면 칠흑처럼 어둡습니다. 대기권이니 분명 미량이나마 대기가 존재할 텐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학자들은 말합니다. 대기권 전체의 대기 중 80%가 제일 지표면에 가까운 대류권에 모여 있다고요. 대류권은 말씀하신 대로 지상으로부터 8~16km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구의 반지름은 6,000km가 넘죠. 그래서 멀리 떨어진 위성이 포착한 사진에는 대류권 대기가 빛을 반사하는 광경이 포착되지 않는다고 둘러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쨌든 나머지 20%는 그 위로도 포진해 있지 않습니까? 심지어 외기권에도 수소와 헬륨 가스가 존재한다고 하니 말입니다. 그렇다면 지상으로부터 1만 키로까지는 조도의 차이는 보일망정, 칠흑같이 어둡게 보이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상식적으로는 그게 당연한데 또 무슨 궤변을 늘어놓을지 모르죠. 아무튼 저는 이 모든 상황을 검토한 뒤 이런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천체는 홀로그램이다.”

 

, 홀로그램이라고요? 실존하는 게 아니란 말씀이십니까?”

 

그렇지 않고서는 설명이 안 되지 않습니까? 달의 어두운 부분에 별이 반짝이는 것이나 구름이 드러나 보이는 것, 혹은 대기와 같은 색을 띠고 있는 것, 두 개의 달이 보이는 것, 또 달과 태양과 별이 정해진 위치를 벗어나지 않은 채 수 천년 동안 똑같은 회전판 운동을 하는 것 등등 말입니다.”

 

맙소사…….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미치고 팔짝 뛸 정도로 말입니다.”

 

벌써 정신줄을 놓으시면 안 된다니까요. 아직 더 충격적인 자료들이 산재해 있으니까요.”

 

 

혼은 한 손으로 관자놀이를 쿡쿡 눌러대며 고개를 가로 저었다.

 

그 어떤 것도 이보다 더 충격적일 순 없을 겁니다.”

 

아직 단정 짓지 마세요. 일단 얘기를 듣고 나서 판단하시죠.”

 

노무현 대통령이 마우스를 움직이며 말했다.

 

, 본격적으로 안드로메다의 세계로 빠져 봅시다.”

 

 

노무현 대통령은 NASA가 공개한 지구의 사진을 열었다.

 

 

사진의 왼쪽 하단을 크게 확대시킨 뒤 구름 위에 각각의 색으로 사각형을 그렸는데 같은 색 사각형 안의 구름들은 그 모양과 크기가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었다

 

 

또 다른 부분을 확대하자 마찬가지 상황이 펼쳐졌다

 

 

“NASA에서 공개한 위성사진인데 표시된 부분을 살펴보면 구름의 모양이 똑같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그래픽이군요.”

 

맞습니다. NASA는 우주 탐사에 목적을 둔 최첨단의 항공 우주국이 아닌, 수준 낮은 그래픽만을 생산해 내는 핫바리 그래퍼들의 모임에 지나지 않습니다. NASA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로 사기라는 뜻이기도 하죠. NASA에서 공개한 국제우주정거장 동영상을 살펴보실까요?”

 

노무현 대통령은 마우스를 이용해 원하는 지점으로 화면을 이동시켰다. 우주인이 우주 밖으로 나와 ISS를 손보는 장면이었다. 그 배경으로는 지구가 비춰졌다

  

   

우주정거장 ISS에서 지구를 찍은 동영상입니다. 우주 비행사가 열심히 뭔가를 수리하고 있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2만 여대나 된다던 인공위성이 단 한 대도 보이지 않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위성은 단 한 대도 보이지 않았다.

 

“ISS는 고도 350km 정도로 비교적 낮은 궤도에 올라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대부분의 위성은 그보다 더 높은 고도에 띄워져 있잖습니까?”

 

그럼 ISS에서 우주를 향해 촬영한 부분을 살펴보면 되겠군요?”

 

 

역시 단 하나의 위성도 보이지 않지요? 별 또한 단 하나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 뿐만 아닙니다. 우주 정거장이 위치하는 곳은 열권이라고 불리는데 지상 80km부터 500km~1,000km 상공까지 퍼져 있으며 이곳의 온도는 무려 2,500도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2,500도면 지구의 지각 절반을 삼켰다는 마그마보다 더 높은 온도지요.

그런 곳을 ISS는 무려 시속 28,000km로 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전 속도가 시속 1,600km이니까 그보다 무려 20여 배나 더 빠른 속도로 말이죠.” 

 

달 탐사 영상이 세트장에서 만들어졌듯, 이 영상 역시 조작이란 말씀이신가요?”

 

우주선은 최대한 가벼운 금속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연료소모를 최소화시킬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우주선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금속은 주로 무게가 가벼운 알루미늄인데 알루미늄의 녹는점은 600도밖에 되질 않습니다. 그리고 알루미늄 외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티타늄의 녹는점은 1,660도죠. 하지만 ISS가 머물고 있다는 열권은 2,500도까지 올라갑니다. 알루미늄과 티타늄으로 만든 우주선이 견뎌낼 수가 없는 온도겠죠?

어디 그 뿐입니까? 우주복은 도대체 무엇으로 만들었기에 2,500도의 고열에서도 녹지 않고 멀쩡할 수 있을까요? 또 우주인의 헬멧 앞부분, 즉 밖을 볼 수 있는 투명한 부분 있지 않습니까? 유리인지 플라스틱인지 무엇으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것이 2,500도를 견뎌낼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발견된 금속 중 녹는점이 2,500도를 넘는 것은 탄소와 텅스텐을 비롯해 겨우 대여섯 가지 뿐입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철은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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