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독식의 지금의 소선거구제하에서는 제 3당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안대표의 희망사항일뿐입니다.
수도권에서 야당표가 분산되면 새누리당이 당선될 것은 삼척동자도 알 것인데, 안대표만 모른단 말입니까? 그동안 진보당이 몇명의 국회의원 배출한 것은 야권연대 덕입니다. 정말 새누리에게 200석 진상할 작정입니까?
지금의 새누리당과 박근혜 통치에 진저리를 치고 있는 국민들이 안 보인단 말입니까?
안대표의 자존심때문입니까? 수구보수언론은 절대로 우리편이 아닙니다. 그들이 무슨 말을 하든 개의치 마십시오. 지난 서울 시장 선거때처럼 멋진 양보를 보여주세요.
천정배 의원 말처럼 호남에서는 민주당과 경쟁하세요. 그러나 수도권에서는 야권 연대 해야합니다. 절대해야합니다. 고집피울 때가 아닙니다. 야당지지자로서 심장이 떨리는 심정으로 절절한 호소를 드립니다. 정말 진정한 지도자라면 남의 눈치 보지마세요. 천정배의원 의견 수렴하면 수구언론 또 난리나겠지요. 수구언론이 지금껏 야당편 든적 있나요? 눈치보지 마세요.
국민의 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이 없어 이런 곳에서라도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