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과학 이론이 모두 허구라는 것을 명쾌하게 증명하고 새로운 우주론을 제시하는 책이 있다. 바로 ‘과학의 재발견'이다. 이 책을 보면 여러분의 관점과 시각 그리고 사고의 방식도 바뀌며 우주와 생명에 관한 가치관도 변한다. 이 책은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의 원리와 생명의 본질을 밝히고 올바른 인간의 삶과 합리적인 사회의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의 새로운 이론에 반론하면 5천만 원의 상금을 준다고 책표지에 명시돼있다. 그 책의 설명을 간단하게 요약했으니까 참고하기 바란다.
인식의 오류와 발상의 전환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다. 그래서 인간의 인식기관도 불완전하다. 그러므로 인간의 인식기관으로 인식한 지식도 역시 불완전하다.
예를 들면, 공기의 진동을 소리라고 한다. 그러므로 공기의 진동이 멈추면 소리는 사라진다.
그런데 엄밀히 말해서 소리라는 별도의 개체는 처음부터 없었고 따라서 사라진 것도 아니다.
지구에서는 모든 물질이 무게가 있지만 우주 무중력 공간으로 이동하면 무게가 전부 사라진다. 무게는 지구라는 특수한 상황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색깔은 낮에만 나타나고 밤에는 사라진다. 그리고 화성이나 우주로 나가면 다른 색으로 변한다. 색깔은 빛의 작용에 의해서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거와 미래 사이에 현재가 있다. 그런데 현재라는 시간에 최소한의 기간이 있다면 현재 속에는 다시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모순이 생긴다. 그러므로 현재라는 시간의 기간은 제로여야 하고 그렇다면 현재는 존재하지 않으며 따라서 과거와 미래도 존재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인간의 감각으로 느끼는 소리, 무게, 색깔, 시간 등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한다고 인간의 인식기관이 착각하는 것이다.
물리학을 탐구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실험(관찰과 계측)이고 또 하나는 수학(계산에 의한 추론)인데 앞에서 설명했듯이 인간의 인식기관이 관찰하고 계측한 것은 대부분 진실이 아니며 수학에 의한 계산도 거의 전부 거짓이다. 왜냐하면 자연의 최소입자와 수학의 최솟값은 엄청난 차이가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입자는 질량이 같아도 성질(위치와 속도)은 다르므로 1+1=2라는 수학적 등식이 자연에서는 성립되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든다면, 원운동은 하나의 질점을 가정해서 만들어진 이론인데 지구의 수많은 질점은 모두 구심력(만유인력)과 원심력이 서로 다르기때문에 이들의 집합체인 지구가 하나의 질점처럼 이론적인 원운동을 할 수 없으므로 원심력이 구심력보다 더 커지면 태양에서 멀어졌다가 구심력이 더 커지면 다시 태양에 가까워지는 타원운동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구가 태양에서 멀어질수록 구심력(만유인력)이 현저하게 작아지는데 어떻게 다시 원심력을 이기고 태양 쪽으로 복귀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기존의 물리학 이론으로는 설명이 안된다. 기존의 물리학 이론은 거의 모두 허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