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에 관한 특이한 정치적 사건을 이봉규의 팬타곤에서 다뤘다.
한마디로 한민족의 민족성, 자실을 종합해서 잘 다뤘다.
그 내용을 보면, 물론 거론된 사건의 일부 관련자들도 포함 됐다.
부연 하면, 무지. 저질, 국민사기, 위인, 배은 망덕, 배신과 그 결과가 어떠했는지가 잘 설명됐다. 한민족의 민족자질의 압축된 전시장 같다.
박정희 정권에서 유신 반대자의 콧수염을 어쩄다는 말도 나왔다. 박정희는 철저한 한국군인이다. 군인은 전장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부하대원의 일부의 희생은 절대 불가피한 것임을 잘 알고 있다. 정치에서도 매한가지다. 그의 정치 스타일을 보면 이런 그의 군인정신이 잘 배어났고 그래서 단시일에 한국 근대화 정책이 성공을 거뒀다.
말 할 것도 없이 전쟁에서 부하의 희생이 없이 승리를 할 쑤만 있다면야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그런 전쟁은 거의 없다. 가급적이면 부대원의 희생을 최소화 하며 승리하는게 최선의 목적이다.
박정희는, 세계 최 후진 한국을 될 수 있는대로 단기간에 근대화와 산업화시키려면 국민의 일부가 그 혜택에서 잠시나마 소외되지 않을 수 없다는 전쟁철학을 통감하고. 그 소외대상이 특히 정치인임을 잘 알고 있었다. 한국의 정추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도 꾀고 있었고, 이념갈등도 얼마나 심각한지 역시 최고의 정통가였다.
이들은 정치가 직업이고 생업이니 그 혜택에서 잠시 소외 되는 것 자체가 그들에겐 생명과도 같은 것일 수 있다. 그러니 국가 보단 그 들을 위해 한사코 박정희의 근대화 정책을 생명을 걸고 온 갖 수단을 동원 하여 거부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일천한 식민 해방과 625 전란으로 세계 최빈국이 된 상황에서 볼 때 그들은 박정희의 한국근대화정책에 적극 동참을 하는 것이 최선이었다.
이런 한국의 역사상, 세계사의 상황에서 볼 떄 철부지, 무능. 국민 기만. 배신, 패거리 이익. 배은 망덕, 이념 갈등 등은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통제 내지는 제재를 가하는게 지당하고 지당하였다. 다시 말해 유신, 긴급조치등은 절대 필요치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의식주의 빈곤, 쥐를 잡아먹을 수 밖에 없는 사정. 집이 없어 토굴에 살던 시절. 옷이 없어 바지며 양말이며 누덕누덕 기위 입던 상황. 먹을 양식이 없어 아들 딸들을 있는집 식모나 심부름꾼으로 보내 식구의 입을 덜던 시절. 일 자리 없어서 특히 겨울 철이면 노름이나 하던 시절.
이걸 해결할 정책을 펴자는데 막무가내 지들 이익을 앞세워 반대도 모자라 물리력을 행사하였으니. 콧수염 쯤 어떻게 했던들 대수였던가. 반대가 크나큰 국익 방해였는데 말이다. 경부고속도로 반대하며 터닦는위에 누어 방핼 했다니 그런 무지가 어디 있는가. 그리고 그 후에라도 반성을 했어야 했잖을까.
아세아의 4마리 용 중에 한국만이 유릴하게 지렁이가 된 신세는 바로 김재규의 박정희 시해 때문이였다.
대만을 보라 그나라에 맞는 민주정책을 편 결과 세게 최 선진국 부국이 됐질않았는가 말이다. 질서 위반자는 태영을 가해 버렸단다. 세계의 야만이란 비난을 무릅쓰고 말이다.
태형을 맞을 국민성이라면 태형제를 형법에 넣어야 한다. 한국의 서울 거리를 보라, 새마을 운동을 강력히 다시 펴거나 아니면 태형을 쳐야 한다고 여긴다. 그렇지 않으면 백년하청이다. 시골은 박정희의 새마을 정책으로 거리가 깨끗해 졌다. 정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다.
유신을 종식시키고 어찌 됐나. 그야말로 부패, 무능질, 무질서, 배신질. 이념 패거리질. 지역 패거리질이다.
요새 tv에 나와 정책 관련 논평을 하는 걸 보면 좌와 우의 이념으로 갈려있음이 명백히 드러나 있다. 조선시대의 4색 당쟁이 공산과 자본 그리고 지역으로 4분 5열 돼 있다. 제버릇 개 못준단 속담이 왜 나왔겠는가.
요샌 정치 판이 온통 호남지역으로 쏠려 있다. 한민족 역사가 천년이 지나도 그 패거리 극한 쟁투는 변함이 없다.
이러니 국부는 상당이 주변 강국으로 흘러간다. 국민 복지에 쓸 것인데도. 국민 뭐 그리 많을 필요도 없고 정예 패거리 국민 볓백만만 있으면 족하다는 말도 나왔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