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 윤회의 여섯 세상에는 절대적인 영원이란 없다. 수명이 다하고 업이 다하면 지옥에서 다시 인간도로, 천국에서 아귀도로 몸을 바꾸어서 태어난다. 곧 육도의 세계에서 유한의 생을 번갈아 유지한다는 것이 불교의 윤회관이다. 이 윤회는 철저하게 스스로 지은 대로 받는다는 자업자득에 기초를 두고 있다. 스스로 착한 일을 하였으면 착한 결과를 받고, 악한 일을 하였으면 악한 결과를 받는(善因善果惡因惡果) 자기책임적인 것이다(다음 백과사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불교....이것은 지독하게도 정의롭다. 씨바..
그런데 밑을 봐라. 정말 정의가 쓰레기인 일부 종교....
다음 몇개 글을 보라.. 일부 한국에 존재하는 종교다. 일부지만 네가 속한 곳이라면 너도 똑같은 인간이다...
예수는 철저히 가난했다.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가 없다.
정말 경제와 정의가 동시에 축약된 말씀이지..
하지만...하지만...예수의 정 반대편에서
예수 믿으면 돈 잘 벌고, 출세하고, 성공한다.
이것이 일부 한국 교회의 많은 목사와 신자들의 모습.... 삐죽하게 돈으로 높이 세워올린 일부 교회탑....
그 교회탑은 예수를 피흘리게 한 그 못이요 십자가이다...
입으로는 예수를 외치며 예수의 삶과 정반대의 삶을 사는 자들.
그 부자 목사와 신도들은 엄밀히 말해 그리스도교도가 아니다. 왜? 예수가 말한 반대의 길을 가고 있거든.
예수는 경고했지. 부자가 천국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과 같다..
엄밀히 말해 그들은 그리스도교도가 아니다. 엄밀히 말해 그들은 그리스도교도가 아니다. 엄밀히 말해 그들은 그리스도교도가 아니다. 엄밀히 말해 그들은 그리스도교도가 아니다.
그럼 무엇인가? 그럼 무엇인가? 그럼 무엇인가? 그럼 무엇인가?
네가 그런 교회를 다니고 있나? 그럼 너는 네 영혼의 구원을 위해 공포를 느껴야 한다... 너는 공포를 느껴야 한다... 네 영혼이 어디로 갈 것인지...네 교회를 잘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