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국가든 사회든 엘리트들이 배제된 집단은 망할 수밖에 없다
2차세계대전시 독소전쟁 초기에 스탈린이 군부 엘리트들을
대거 숙청하여 군사력면에서는 대등하던 소련군이
전쟁초기 작전등 지휘계통 무능으로 독일군에 대패하였다
모택동이 사회주의 한답시고 농민들 대리고 대약진운동
그것도 안되니까 홍위병들 대리고 문화대혁명등 하다가
수 천만명이 굶어죽고 맞아죽고 하는 천하대란을 초래했다
대통령중심제에서 모든 권력은 대통령주위 즉 청와대에 있고
모든 국가정책은 청와대가 좌지우지하고
행정부는 시키는대로하는 영혼없는 관료에 불구하다
지금 청와대의 인적 구성을 보라
운동권 총학생회장 출신들이 주요부분에 포진하고 있다
그들이 이너써클을 형성하여 모든 의사결정을 좌지우지할 것이다
운동권출신들 대학시절 국가경영 인간수양에 필요한 공부는 도외시하고
(공부는하긴 했지 철지난 막스레닌주의 주체사장 해방신학 종속이론등)
오로지 말장난 대중선동 남의 약점잡기로 대학시절보내고
사회에 나와서도 남의 약점 잡기에 골몰하고
대중선동으로 인생을 보낸자들이 아닌가
탁현민(운동권 출신이지 아닌지는 모르지만)을 보더라도
나꼼수로 불만세력들 선동하다가 청와대에서 하는 짓이
국민들을 나꼼수 수준으로 보고(하긴 나꼼수 수준인지도 모르지만)
오로지 뻔히 보이는 대국민 쇼를 하기 여념이 없잖는가
운동권 출신들 쇼는 잘한다..
그러나 대중을 쇼의 틀속에만 가두어 둘 수 없다
대중들은 권력자에게 당장 나한테 이익될 것을 요구한다
문재인과 청와대 운동권들 이제는 권력자다
그런대 대중한테 나누어 줄 것은 한정되어 있다
자유 시장경제를 채택한 국가는 그래도 조금식 파이를 키우며
대중들을 설득하고 다독거려오면서 체제를 유지했다
중국도 버린 시대에 뒤떨어진 사회주의 공유경제 주장하는자들이
대중에게 나누어줄 파이를 키울 수있을까
그들도 쇼로서는 권력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닿을 것이다
문제는 그들이 깨닿을 때는 이미 나라가 망한뒤다
대한민국 이대로 망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