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여움 분노 그리고 억울함 이유도 없이 마구잡이 닥치는데로 물 불도 없이
끝없는 짓밟힘 그리고도 용인되고 이어진 그 하늘 아래의
인간세상을 더럽히는 한여자와 전문의 어쩌면 지친 힘든 그들에게는 또 하나의 단비같은 그 남자들
아이큐가 이미 가고도 남았으니 전혀 느낌을 알지를 못하니 그렇게 난리법석 해놓고도
대구탕 먹으러 갔는지 하필 뒤집히고 발칵된 그 날 뭐하러 어디를 갔다고 하는지
어찌하여 저렇게까지 멍멍이가 짖고 닭이 울어도 가보는데
여자망신은 여자가 다 시킨다고 하드니 단 몇명이 해도 깊이 생각하고 또 하고
하늘같이 받들어 하고 또하고 다들 얼마나 힘들까
채널해야 모두 25개정도 경악의 장면을 21번에 조작해 놓았다
어찌하여 이렇게도 닮고 달았는지 그러니까 이렇는데
전세계가 다 없애고 없애는 없어지는 영윈히 시급하게 안 보여야 할 것
왜 그들이 하필 이곳에 심어 대대로 장사하는지 하루빨리 안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