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체들은 스스로 사라지지 않고 계속해서 오작동을 일으키는 세포는 가차없이 사멸시킵니다.
사람으로서의 기본 소신도 도리도 없이 부패 기득권층 따가리 노릇이나 하는 것들이 바로 그런 존재입니다.
더 이상 수정의 여지도 없고 스스로 자제하거나 반성할 능력도 없는,
암덩어리가 되는 것 말고는 그 어떤 결과도 기다리고 있지 않는 그런 존재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