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한전부지 10조 미르. K스포츠 111억원 기부 노동자는? 조선[사설] 귀족 노조는 돈 더 달라 파업, 현대차 공장은 해외로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현대자동차노조가 26일 하루 동안 전면 파업을 했다. 12년 만에 울산·전주·아산 공장의 생산 라인이 다 멈춰 섰다. 자동차 생산 차질은 7200여대다. 현대차노조는 얼마 전 임금 매달 5만8000원 인상에 성과급 및 격려금 350%+330만원의 협상안에 잠정 합의했다. 이걸 조합원들이 부결시키자 사측에 돈을 더 내놓으라며 파업하는 것이다. 27일부터 30일까지도 매일 6시간씩 파업하겠다고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설] 귀족 노조는 돈 더 달라 파업, 현대차 공장은 해외로 에 대해서 “논조 어디에도 ‘불법파업’이란 단어 없다. 합법파업이라는 것을 의미 한다. 합법 파업으로 자동차 생산 차질 7200여대 라고 한다면 경영측인 사측의 책임으로 볼수 있다. 그리고 현대차는 지난해영업이익이 5조7천억원 포함해 단기 이익을 6조 5천억원 기록했다고 한다.
(홍재희) ====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현대자동차노조에 대해서 귀족 노조는 돈 더 달라 파업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정몽구의 현대자동차 그룹은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111억원 기부했다고 한다.
그리고 2014년 9월20일 조선일보” [사설] 현대車 10조 베팅, 총수 의사 결정 과정에 異常 없나“ 제하 논조를 통해서
““현대차 내부의 후진적인 의사 결정 과정에 대한 걱정도 대두하고 있다. 현대차 응찰가는 감정평가액의 3배가 넘고, 업계가 예상한 4조~5조원보다 2배 이상 높다. 정몽구 회장이 이 금액을 직접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차는 앞으로 친환경차 개발 등 연구·개발(R&D) 투자를 해야 할 곳이 많다. 한전 부지 개발은 금싸라기 땅에 멋진 사옥을 짓는 부동산 사업에 한눈을 파는 일로 비칠 수밖에 없다. 이런 중요한 결정이 총수 한 사람의 판단에 좌우되는 현실을 보면 증권시장의 걱정은 당분간 잠잠해지기 어려울 것이다.
현대차는 한전 부지 개발을 위해 한 해 2조원에 달하는 연구·개발비를 줄이거나 임금 인상이나 배당을 당분간 동결할지 모른다. 자동차 판매 가격을 올려 부담을 소비자들에게 떠넘길 가능성도 많다. 그러지 않아도 현대차 에쿠스의 국내 판매가가 미국보다 4000만원 비싸다는 등 국내 소비자를 차별한다는 불평이 적지 않다. 현대차는 국민의 걱정을 불식(拂拭)시킬 수 있는 설명도 내놔야 한다. ”
(홍재희) ==== 라고 주장한바있었다. 정몽구 회장의 한전부지 10조원 매입으로 인한 자금압박이 열심히 노동해온 현대자동차 노동자들에게 인색한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조선사설은
“올 들어 8월까지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들이 해외에서 생산한 자동차 대수가 사상 처음으로 국내 생산 물량을 앞질렀다. 2009년만 해도 국내 생산 비중이 65%, 해외 생산은 35% 수준이었는데 그 비중이 역전된 것이다. 올 5월에 기아차 멕시코 공장이 가동에 들어갔고, 오는 10월이면 현대차 중국 4공장이 가동될 예정이어서 해외 비중은 더 늘어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올 들어 8월까지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들이 해외에서 생산한 자동차 대수가 사상 처음으로 국내 생산 물량을 앞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가운데 우리나라가 자동차 생산빅 5 자리를 인도에 내주었다고 한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2009년만 해도 국내 생산 비중이 65%, 해외 생산은 35% 수준이었는데 그 비중이 역전된 것이다. 올 5월에 기아차 멕시코 공장이 가동에 들어갔고, 오는 10월이면 현대차 중국 4공장이 가동될 예정이어서 해외 비중은 더 늘어난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렇듯이 해외생산을 확대하면서 오히려 한국 이 빅5에서 인도에 밀리고 있다는 것은 한국 자동자생산 업체의 해외진출이 오히려 역효과 나타내고 있다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그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조선사설은
“현대차는 현재 7개국에 11개 공장을 짓고 4만6000여명을 고용하고 있다. 반면 국내에서는 지난 1996년 아산 공장에 30만대 규모를 증설한 것이 마지막이다. 그 결과 지난 5년 새 국내에서 8000명을 신규 채용하는 동안 해외에서는 그 두 배도 넘는 1만7000명의 일자리가 더 생겼다. 노조만 아니었으면 그중 상당수는 국내 일자리가 됐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 5년 새 국내에서 8000명을 신규 채용하는 동안 해외에서는 그 두 배도 넘는 1만7000명의 일자리가 더 생겼다. 노조만 아니었으면 그중 상당수는 국내 일자리가 됐을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현대차의 해외공장 진출은 10년전부터 였다고 한다. 그리고 필자가 복수의 현대자동차노조 관계자와 전화 통화 통해서 확인한 내용은 현대차의해외공장 운영은 노조 때문이 아니라 현지화 전력 때문이라고 한다. 세계의 다국적 자동차 생산회사들 모두가 현지화 전략에 따라서 해외공장 에서 생산하고 있다고 한다.
(홍재희) ==== 노조 때문에 현대차 해외로 나간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리고 지난 5년 새 국내에서 8000명을 신규 채용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필자가 현대자동차노조 관계자와 전화 통화 통해서 확인한 내용은 정년퇴직을 비롯해서 불법파견근무와 특별고용등등 포함해서 더많은 고용창출을 현대차노조가 요구 했으나 사측이 고용을 최소화 해서 지난 5년 새 국내에서 8000명을 신규 채용하는 선에 그쳤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지난해 현대차의 1인당 평균 인건비는 9400만원으로 일본 도요타(약 8351만원)나 독일 폴크스바겐(약 9062만원)보다 높다. 1인당 생산 대수나 매출액은 도요타의 절반 수준이다. 일은 적게 하고 돈은 더 받는 '천국'은 달콤하지만 당연히 지속 가능하지 않다. 그 끝이 무엇일지는 노조도 잘 알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는 2016년9월27일 오전과 오후에 걸쳐 두차례 복수의 현대자동차노조 관계자와 전화 통화 통해서 지난해 현대차의 1인당 평균 인건비는 9400만원의 실상을 파악할수 있었다. 현대자동차노조 관계자는 30년 근무자의 본봉월급이 260~280만원 선이라고 한다. 16년차 근무자의 본봉월급은 160만원 선이라고 했다. 현대자동차노조 관계자는 지난해 현대차의 1인당 평균 인건비 9400만원의 실상에 대해서 22년 근무한 노동자의 경우 고정급여 연봉은 6000만원대 라고 한다.그밖에 많은 노동시간 할애하고 회사의 경영실적이 나아질때 받는 성과급등등을 포함해 9400만원이라고 밝혔다.
(홍재희) ==== 그리고 필자는 2016년9월27일 오전과 오후에 걸쳐 두차례 복수의 현대자동차노조 관계자와 전화 통화 통해서 확인한 바로는 “지난해 현대차의 1인당 평균 인건비는 9400만원으로 일본 도요타(약 8351만원)나 독일 폴크스바겐(약 9062만원)보다 높다. 1인당 생산 대수나 매출액은 도요타의 절반 수준이다.” 라는 조선사설주장에 대해서 복수의 현대자동차노조 관계자는 현대차 노조의 근무 시간은 OECD 최대 노동시간 할애해 노동하고 있고 일본 도요타와 독일 폴크스바겐 보다 훨씬많은 노동시간 할애해 노동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일본 도요타와 독일 폴크스바겐은 사낼후생복지나 근무시간 그리고 퇴사후 사회안전망 면에서 현대자동차 보다 훨씬 퇴사후 복지면에서도 잘 갖추어져 있어서 지난해 현대차의 1인당 평균 인건비는 9400만원으로 일본 도요타(약 8351만원)나 독일 폴크스바겐(약 9062만원)보다 높다. 1인당 생산 대수나 매출액은 도요타의 절반 수준이다.라고 수평적으로 단순비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홍재희) ===반면에 현대차 오너 일가의 일감 몰아주기 또한 심각한 수준이라고 현대자동차노조 관계자는 밝혔다. 현대 글로비스의 경우 9~10년전 매출액 50억원으로 출발했는데 일감 몰아주기로 현재 매출액 1조원을 바라본다고 한다. 이런 현대차 정몽구 오너가 현대차 노동자들에게 인색한 것에 대해서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이 외면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9월27일 조선일보 [사설] 귀족 노조는 돈 더 달라 파업, 현대차 공장은 해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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