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박 공천 새누리당 200석 개헌선 이한구가? 조선[사설] 이한구, 중립적으로 공천 관리할 자격 있는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10일 2차 공천 결과 발표에서 경선 지역에 포함시키기로 결정되어 있던 김무성 대표 지역구(부산 중·영도)를 막판에 독단적으로 제외시켰다. 그는 김 대표가 연루된 '공천 살생부(殺生簿)'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자 김 대표 측 공천관리위원들이 업무 거부를 선언하면서 당이 쑥대밭이 됐다. 이제 막 시작되는 경선마저 모두 중단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친박계로 분류되고 있다. 그런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의 힘은 박근혜대통령의 청와대로부터 나온다.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중립적으로 공천 관리할 자격 있는가? 라고 묻는 것은 우문이다.
조선사설은
“이 위원장의 말은 형식 논리상으론 그럴듯하다. 그러나 이 위원장은 이미 친박(親朴) 측의 이해관계만 대변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아온 사람이다. 김 대표를 공천에서 배제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말을 한 적도 있다. 그런 사람이 당 대표 지역구를 경선 지역에서 제외하면 분란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은 얼마든지 짐작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도 그는 그렇게 했다. 다른 의도가 있는 것 아닌가 의심할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 대표를 공천에서 배제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말을 한 적도 있다는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휘두르는 권력의 칼은 청와대에서 부여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이 위원장이 지난 9일 아침 청와대 현기환 정무수석을 서울 시내에서 몰래 만났다는 의혹도 10일 나왔다. 두 사람은 언론이 보도하자 "무슨 문제냐"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은 친박 윤상현 의원이 김무성 대표를 공천에서 떨어뜨려야 한다고 했던 막말 전화 통화 내용이 공개된 직후다. 이 위원장이 청와대 하청(下請) 내지 지시를 받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불이 붙는 것은 당연하다. 당내 경선을 앞둔 시점에서 공천의 공정성이 무너지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시기에 이 위원장이 현 수석을 만났다면 결국 대통령 의중을 전달받았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복심이라고 볼수 있는 청와대 현기환 정무수석을 이 위원장이 지난 9일 아침 서울 시내에서 몰래 만났다는 의혹도 10일 언론보도는 박근혜 대통령이 깊숙이 새누리당 공천에 개입하고 있다는 반증아닌가?
조선사설은
“이 위원장은 친박 측이 밀어 공천관리위원장이 된 사람이다. 그가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고 당 대표까지 들었다가 놓는 듯한 오만한 행태를 보이는 것은 도저히 공천 관리를 책임지는 사람의 처신이라고 할 수 없다.”
(홍재희) ==== 라고주장하고 있다. ‘박근혜당’의 실상을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실사구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야권 분열 활용해 총선 200석확보 하고 개헌선유지해 박근혜 총통 영구집권 유신 2기 정치넘보는 것 아닌가?
(자료출처= 2016년 3월11일 조선일보[사설] 이한구, 중립적으로 공천 관리할 자격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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