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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잡아떼는 박근혜 직무정지 시킨 촛불국민들 현명했다? 조선[사▒☎ 2017-11-14 03: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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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떼는 박근혜 직무정지 시킨 촛불국민들 현명했다?  조선[사설] 대통령, 최순실, 안종범 모두가 '나는 아니다'라니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최순실씨가 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나와 "검찰의 공소사실을 전부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 최씨의 변호인은 "검찰 공소사실 중 8가지가 박근혜 대통령,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과 공모했다는 것인데 그런 사실이 없기 때문에 죄가 인정될 수 없다"고 했다. 최씨는 10월 31일 검찰에 출두할 때는 "죽을죄를 지었다"고 했었다. 그러나 정작 재판에서는 죄가 없다고 버티기로 나왔다. 최씨의 반응은 어느 정도 예상됐던 것이다. 그는 검찰 조사에서도 대부분 "모른다" "아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 공소사실 중 8가지가 박근혜 대통령,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과 공모했다는 “최순실씨가 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나와  검찰의 공소사실을 전부 인정할 수 없다는 식으로 주장했다는 것은 사실상 최씨가 10월 31일 검찰에 출두할 때는 "죽을죄를 지었다"고  한것이 거짓과 위선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최순실씨가 대한민국을 두 번 회롱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검찰 공소장을 보면 최씨 일당이 기업들에서 돈이나 일감을 뜯어내는 과정이 상세하게 나온다. 예를 들어 박 대통령은 최씨에게 받은 최씨 소유 회사 홍보 자료를 안 전 수석에게 건넸고, 안 전 수석이 올 2월 현대차 김용환 부회장에게 청탁해 70억원 규모 광고를 수주받았다는 것이 검찰 수사 결과다. 수주 청탁 사실은 현대차도 인정했다. 최씨는 비슷한 방법으로 KT, 포스코 등에서도 이득을 취했다. 최씨는 심지어 자신의 지인이 운영하는 회사의 납품 청탁에도 관여해 현대차에 10억원 넘게 제품을 납품할 수 있게 해주고 그 대가로 샤넬백과 4000만원 현금도 받았다는 것이다. 이런 과정들이 모두 '최순실 요구→대통령 지시→안 전 수석 실행'이란 형태로 반복됐다. 최씨는 이 모든 것을 부인하고 나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순실씨의 국정농단은 박근혜 대통령,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과 김기춘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과 우병우 당시 민정수석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다고 본다. 최순실씨와 박근혜 대통령,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이 대한민국 의 민주공화국 가치 돌이킬수 없이 훼손 시키고 지금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앞서 박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 낸 국회 탄핵소추안에 대한 답변서에서 최씨의 사익(私益) 추구는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안 전 수석 등 참모진이 자기 뜻을 오해해 과도하게 직무 집행을 했다고도 했다. 좋은 취지로 얘기했는데 안 전 수석 등이 무리했다는 뜻일 것이다. 이에 대해 안 전 수석 변호인은 이날 재판에서 "대통령 말만 듣고 전달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대통령이 자기 책임을 부인하고 나서자 검찰에 공범으로 기소된 최씨와 안 전 수석 역시 자기들 잘못은 없다고 나온 것이다. 뻔뻔하다고밖엔 할 말이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앞서 박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 낸 국회 탄핵소추안에 대한 답변서에서 최씨의 사익(私益) 추구는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고 안 전 수석 등 참모진이 자기 뜻을 오해해 과도하게 직무 집행을 했다고도 했다. 좋은 취지로 얘기했는데 안 전 수석 등이 무리했다는 뜻일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무책임한  박근혜 대통령을 800여 만명의 촛불국민혁명 통해 국회 탄핵 소추안 통과라는 박근혜 대통령 직무를 하루라도 빨리 정지 시킨 대한민국 국민들의 혁명적 결단은 현명했다고 본다.  


(홍재희)==== 박근혜 대통령의 탐욕적인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는 정략적 정권안보 이외에 대한민국 국익과 국민들 민생 외면하고  버티기로 일관해온 무책임한  박근혜 대통령 상대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주장대로 2선 후퇴와 거국내각과 책임총리제 도입 등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계속 허용했었다면 그나마 쑥대밭 된 대한민국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폭삭 망할 뻔 했다. 2016년12월9일 대한민국 국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통과로  박근혜 대통령 직무 정지 시킨것 정말 현명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혁명적 결단이었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12월20일 조선일보 [사설] 대통령, 최순실, 안종범 모두가 '나는 아니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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