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댓굴판에 쓰레기 같이 맨날 반 박근혜 반정부 분자들의 헛소리 하는것은
차라리 볼 가치도 없다. 무더운 여름날에 스트레스만 받는다.
대가리가 좌로 기운것들은 아무리 박근햬 대통령이 힘들고 열심히 하고저 해도
소귀에 경읽기다. 며느리가 미우면 계란같이 예쁜 발뒤꿈치도 시에미는 험잡고 개지랄 뜬다더라.
혀경령시도 그러데 남을 저주하면 지가 도로 저주를 받는게 만고의 진리라더라 . 이정부가 싫고
대통령이 미우면 가벼운 중이 떠나면 되는데 이것들은 떠나가도 않고 맨날 삿대질 해댄다.
인간은 민주라는 명칭하에 너무 자유를 만끽하다가 보니 만족을 모르고 남을 항상 씹어대는
일종의 정신병에 걸린거다. 저런 쓰레기들이 개인의 자유가 없고 감히 국가통수권자한테
불평한마디 못하고 종같이 굽신대는데 살아봐야 이대한민국이 얼마나 축복받은 나라인것을
알것이다.
대통령한테 쌍욕을 하고 비하하고 발톱에 때만큼도 안여기는 천하에 지애미 지애비한테
예의라고는 배운적도 없는 후레 자식들 같은 망나니 짓을 한다. 인제는 다이상
저런 인간들을 그냥 두면 안된다. 이나라가 우찌될라고 저런 좌빨들이 설쳐되나?
북한 개정은 한테서 교육을 받았나? 법을 더 강력히 하여 다 잡아 넣어야 한다..나라 분열
시키는 저런 인간들한테 대리 만족을 느끼는지 좌 파 야당들은 가만히 속으로 웃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