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없는 박근혜대통령을 당장 석방하라"((!!))는 피켓을 들고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본회의장에 입장하려 했으나, 국회의 방호요원들이 방해했다. 그러나 민중당 의원들도 본회의장에서 피켓을 들었었다. 단 연설이 완전 끝나고 트럼프 대통령이 퇴장할때, 옷속에 감춰두었던 피켓을 꺼냈던 것이다.
Free the innocent President Park Geun-hye !!. (( 조원진의원의 피켓에는 Release라는 말을 썻고 the가 빠졌었지만, 용기있는 사람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퇴장할때 길 양쪽에 서 있었고, 트럼프 대통령이 볼수있도록 다시 피켓을 꺼내들었다.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본 것으로 보였다고 한다. 조원진 의원이 Well come 하고 말하자, 댕큐 라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Free는 말 그대로 석방하라는 쪽에 까깝고,
Release는 "풀어주라, 놓아주라"는 쪽에 가깝다고 보겠다. 문씨권력 그룹과 사법부가 자의적으로, 불법적으로, 미결구금을 계속하고 있는 경우로 보기 때문에 풀어주라, 놓아주라는 쪽 보다는, 말 그대로 무조건 석방하라는 쪽에 가깝게 통할 거라 본다. )).
11-09-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