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탈원전을 선언했다고 하더라도 친환경에너지인 풍력이나 태양열로 얼마만큼 대체할 수 있는냐도 중요한 부분입니다.그리고 독일을 보더라도 원자력발전소를 완전 폐기한다고 하지만 전력이 부족할때는 프랑스에서 원자력발전소로 가동한 전기를 사다쓰고 있는 실정입니다.그리고 신 재생에너지를 통해 쏟아 붇는 금액이 천문학전인 숫자입니다.문제는 경상도.전라도에서 가동하는 원자력발전소 지반이 지진으로 부터 얼마만큼 안전한가입니다.한국이 원전수출을 접더라도 또 누군가는 원전수입국가에 원전을 수출할수밖에 없습니다.한국은 그런 의미에서 원자력 수출에도 긍정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과학자들의 포커스가 원전이냐?아니냐에 너무 치중돼 있습니다.휘발유를 예를 들자면 터보엔진으로 엔진의 열을 냉각시킬수만 있고 피스톤.피스톤실의 지속적인 윤활에 신경을 쓴다면 우라늄과 비슷한 효율성을 가진 동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자동차는 엔진의 크기가 작은것뿐이지 피스톤이나 피스톤실의 크기를 크게 하면 휘발유로도 원자력과 비슷한 동력 성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그것이 얼마만큼 지속성을 가지느냐가 관건이겠죠.더 중요한 것은 지진이나 해일로 휘발유 발전시설이 후쿠시마처럼 폭발하더라도 환경재난이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