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존재와 사회적 의식"은 많이 들어 보았을 것이다.
마르크스의 "사회적 존재가 사회적 의식을 제약한다"라는 명제
자연적 존재와 사회적 존재와의 차이는 무엇인가?
자연적 존재는 시공간+물질(여기에 지구의 생명이 더해져 있다)
자연적 존재는 쉽게 이해가 된다.
인간의 정신(의식)을 제외한 것이다.
그렇다면 사회적 존재는 정신(의식)을 말하는가?
아니다!
마르크스에게 사회적 존재는 "물질"이다.
물질vs정신(의식)
자연에도 물질이 있다.
사회에서의 물질은 자연의 물질을 변형시킨 것이다.
자연의 물질을 사회의 물질로 변형시키려면 "정신+노동"이 필요하다.
"정신+노동"을 단순히 "과학기술"이라고도 한다.
마르크스는 "노동"을 강조한다.
사회의 물질은 노동의 결과물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나는 아니다 사회의 물질의 결과물은 인간의 의식적 활동으로서 노동이라고 설명했다.
마르크스는 의식(정신)에 대한 안티테제로서 물질을 강조한 것이다.
종교와 철학에 대해서 과학을 주장하게 된 것이다.
사회적 존재=물질
사회적 존재의 존재론=물질에 대한 이론
그것이 철학이던, 과학이던...물질에 대한 언어이다.
"있음과 없음" 또는 "유와 무"의 헤겔철학에서...
있음이 만물(있음)의 근원이 된다.
여기에서 "있음"은 "언어"로서의 있음이다.(관념론 전반에 대한 이해는 생략하고...)
HIGGS입자는 "질량에너지 그 자체"로서 "있음"이다.
이것은 "물질들의 근원"이다.
내 밖에 실재하는 물질들이 있다.(만물)
내 안에 이것에 대응하는 언어가 있다.
이것을 "사회적 존재의 존재론"이라고 한다.
사회적 존재도 내 밖에 있은 물질들이다.
자연적 존재에서 "시공간"을 제외하면 모두 물질이다.
사회적 존재도 모두 물질이다.그런데 여기에 "존재론"이 붙어 있기 때문에 "언어"가 되는 것이다.
종교이던,철학이던..과학이던,,소설이던...모두 "언어"로 표현되는 것이다.
이것을 나는 "유"(있음)이라고 했고, 내 밖의 존재(자연적 존재이던 사회적 존재이던..)은 "무"라는 것이다.
사회적 존재이전에 자연적 존재가 전제되어 있다.
자연적 존재에서 사회적 존재로의 변환,변형이 되려면 "과학기술"(인간의 의식활동으로서의 노동)이 필요하다.
사회적 존재 또는 사회적 물질은 정신+노동이 먼저라는 것이다.
자연적 존재와 사회적 존재 사이에 "정신+노동"(과학기술)이 놓여 있다.
대중들의 의식은 "사회적 존재가 사회적 의식을 제약한다"가 바르다.
대중들의 의식은 물질의 변화가 먼저이고, 다음에 의식의 변화가 따라가게 된다.
그런데 물질과 함께 "정신의 세계"가 있다.
사회적 의식은 물질에만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정신의 세계에도 영향을 받는다.
물질을 창조하는 사람들을 40
정신을 창조하는 사람들을 41이라고 한다.
대중들에게는 40이 먼저이고, 더 중요하다.
그런데 정신세계에서는 41이 먼저이고, 더 중요하다.
*언론은 영상+언어
신문과 잡지등은 언어가 중심이지만, TV는 영상이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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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의 "BEING"(존재로 번역되는 것)은 "언어의 근원"으로 이해하면 된다.
GOOG
G=언어의 근원
OO=자연
G=언어들과 절대지
절대지가 언어의 근원가 같다는 의미이다.(처음과 끝은 같으면서 다른 것)
그래서 헤겔을 "관념론의 완성자"라고도 한다.
현대 물리학의 "힉스입자"
이것은 "질량에너지 그 자체"이다.
만물(물질)은 질량에너지이다.
물질=성+기(질량에너지)
만물의 근원이 힉스입자라는 의미이다.
관념론의 근원
유물론의 근원
관념론은 물질이 필요가 없다.
그래서 헤겔철학은 "추상" 또는 "개념의 자기전개"라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유물론은 내 밖의 물질(실재하는 물질, 실물)과 언어로서 표현되는 것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유물론(언어)은 구체적이라고도 한다.
칸트는 경험론과 합리론의 통합을 추구했다.
헤겔은 경험론을 자기 안에 가지고 있지만, 합리론의 입장에서 완성된 철학체계이다.
이것이 안티테제가 유물론이 된다.
당연히 유물론은 경험론의 입장이다.
이렇게 대립으로 한단계식 의식이 높아져 간다.
헤겔에서 관념론은 완성이 되었지만...(종교와 철학의 종합)
경험론 또는 유물론이 끝이 나지 않았다.
이것이 자연과학+사회과학이 된다.
자연과학은 엥겔스가 담당했고, 사회과학은 마르크스가 담당했다.
엥겔스는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자연의 변증법]이라는 책은 그렇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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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는 [자본론]으로 큰 업적을 남기게 된다.
유물론은 물질(과학)에 대한 입장에서 서술되는 이론들이다.
마르크스는 인간사회에서 인간들의 물질적이 삶과 그 생산방식(생산력과 생산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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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는 시간을 의미하기도 한다.
無는 有의 반대 의미를 가지고 있다.
有은 "언어"이고, 無는 언어의 부정이 된다.
관념론,유물론,실존철학...소설,,모두 "언어"로 설명되고, 표현되는 것들이다.
실물들(실재하는 것들...자연적 존재이던, 사회적 존재이던..)은 모두 無이다.
사회적 존재는 有(인간정신)와 인간노동의 매개로 자연적 존재를 변형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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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는 "있다"라는 의미이다.
자연적 존재는 물질에 시공간(감성..생명)이 더해져 있다.
사회적 존재는 물질이다.(과학기술로 자연적 존재를 인간에게 유리하도록 변형시킨 것)
물질로서 있다.(내 밖에 실재하는 것으로서 있다)
언어로서 있다.(내 안에 어떠한?...있다)
언어는 추상적 언어+구체적 언어
추상적 언어가 철학
구체적 언어가 과학
철학과 과학의 언어와 소설등의 언어는 다르다.
철학과 과학의 언어는 개념이고, 소설등의 언어는 "말"(소통)이 중요하다.
*사회적 존재=물질
사회적 존재의 존재론=물질에 대한 이론(관념적인 것들..언어로 표현되어진 것들)
인간은 자연적 존재이면서 동시에 사회적 존재이다.
여기에서 "사회적 존재"이다는 "사회적 물질+정신(관념체계)"를 의미한다.
사회적 존재는 사회적 물질이다.
인간은 자연적 존재이면서 동시에 정신적 존재이다...이것이 보편적인 생각이지만..
여기에 "사회적 존재"로서 '물질적 존재"가 더해지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치적 존재"라고도 하겠지만...!
자연적 존재와 사회적 존재는 無를 의미한다.
정신적 존재,정치적 존재는 有를 의미한다.
창조론+관념론=41
진화론+유물론=40
모두 "有"(있음)이다...(절대지)
이것의 반대가 "無"(없음)이다.
절대지=1
空=0
1=차이성들의 공통성
0=공통성들의 공통성
*無는 마음(느낌)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자연은 無이고, 인간은 有이다.
인간은 자연적 존재이면서 정신적 존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