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민주주의에서 말하는 투표권자는 맹목적이고 물불안가리고 광신도처럼 누구를 지지하는 것이 민주주의가 아니란걸 알아야 합니다.
내가 가진 투표권은 신성한 것입니다.내가 정당하게 누구를 지지하던 비난은 안됩니다.
현 시국의 상황은 대선주자들이 말하는 적폐현상이 그대로 국민들 사이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지자들 사이의 분쟁들 말입니다.토론에 의한 비판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성을 대상으로 비난을 일삼는 것은 결코 공정한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내가 누구를 지지할건지 내 생각과 지지할 후보의 정책이나 사람으로서 인성, 도덕성 등 후보의 모든 면을 투표권자인 객관적인 생각의 관점에서 지지후보를 결정해야 올바른 것입니다.
내가 결정한 후보가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말과 행동을 행한다면 비판을 하고 후보선택을 철회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후보를 내마음대로 선택 철회하는 것도 투표권자의 신성한 권리이고 비난의 대상이 아니란걸 알아야 합니다.
대통령후보가 내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과 동등선상에 있어야 하는 것이 절대적 원칙입니다.
내가 선택한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 국정 전반을 충실히 수행하고 잘 해 나간다면 이로서 국민들에게 존경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는만큼 본인 스스로에게 역할을 충실히 해야지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