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총파업.
정부는 공권력을 동원해, 세금을 못내거나 준조세를 납부하지 못해도 압류를 하고,
재산을 강제 처분한다.
그런데, 그렇게 거둬간 세금으로 일하면서, 자기들끼리 배불리 해 쳐먹고 있다.
그렇게 당연시 되는 한국 사회가 되었다.
높은 자리에 있는 자들은 뇌물 받는게 당연하고, 커미션이라는 이름으로 받아먹고, 나눠쓰고,
세금으로 월급받는 자들이 없는자들 수탈하고 압박하고,
그나마 없는 자들의 억울함이라도 풀어줘야 할
판사와 검찰들도 끼리끼리 모여서 죄값을 흥정하고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당연시 되는 세상.
공기업들도 없는자들 삥 뜯어서 지들끼리 성과급 잔치 벌리고 있는게 당연한 사회.
없는 자들 고혈 많이 빨면 그것이 성과가 되는 세상.
이게 법치국가야?
울화통이 터져서 살수가 없네.
일만 시키고 월급은 입에 풀칠할 정도만 주는 흡혈귀기업들,
그런 기업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고 옹호하는 정부관료들.
전부 태평양 한가운데 수장 시켜야 할 오피니언 리더?-오피니언 똥들이지.
계급 사회를 논하자는게 아니라, 현실이 되어버린 부르조아와 노동자의 계급 투쟁이 있어야 될것 같은 사회.
뭘로 바로 잡아야 억울하지 않는 세상이 될까?
전국민이 하루를 총파업하면 국내 총생산이 어쩌고, 국가 경쟁력이 어떻고는 난 모른다.
그런걸 아는 자들이 지금 정부관료들이고, 자칭 경제인들이고, 정치인들인데,
나라를 이 꼴로 만들어 놓고도 할말이 많고, 변명으로 일관하며 서로의 탓만 하기 바쁘다.
그저 단 하루만이라도, 국민의 무서움을 보여주고, 울화통이라도 풀어 봤으면 해서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