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퇴진 반대가 아니다.
박근혜는 처벌 받을 것 있으면 처벌 받으면 된다.
내가 두려워 하는 것은
그동안 한국이나 국제 사회가 공들여서
북한 김정은이의 돈줄을 죄어 왔다.
그런데
이런 혼란 한 틈을 타서
어떤 놈이 대통령 되어 가지고
김정은이의 숨통을 트여 줄까봐 걱정하는 거다.
1994년부터 북한에 고난의 행군은 시작되었다.
200만명이 굶어 죽었고, 일부지역에서는 人肉까지 먹었다.
이건 팩트다.
그냥 두면 밀지 않아도 영양실조로 망해버린 김일성 왕조를
살린게 김대중이다.
오늘날 상황도 거의 비슷하다.
김정은이의 돈줄을 국제사회가 막아버리는데
돈줄을 막아 버림으로서
북한 내부의 변화를 기대 하기 위해서이다.
북한 내부의 변화는 김일성 왕조의 멸망 일 수도 있고,
어린 김정은이가 철들어서 국제사회일원으로
북한을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시키기를 바래서 이다.
그래고 남북 관계를 우호관계로 하기 위해서이다.
통일이 아니다.
이러 함에도
김대중이와 같은 자가 또 나타나서
그 따위 짓을 할까봐 두려운 것이다.
세상이 다 아는 그 인간이다..
이게 두려운 것이다.
공든 탑을 무너 뜨리고~~
계속 핵과 미사일로 한국을 위협하는 것을
즐기려는 자~~
노무현이는 이런 말을 했다.
아무리 북한에다 퍼다 주어도 남는 장사라고~~
노무현이 덕분에 핵과 미사일이 우릴 울린다.
노무현이 묻혀 있는 곳에 그것을 가져다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