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기사의 일부입니다.
'청와대 요리연구가' 김막업(75)씨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세월호 7시간 행적에 대해서 언급했다.
김씨는 "외부 일정이나 수석비서관 회의가 안 잡혀 있으면 안 나갑니다. 종일 내실에만 있습니다. 언제 대통령이 인터폰으로 부를지 모르니··· 제가 쉬지도 못하고 숨도 제대로 못 쉬었어요. 세월호 사건 때 '7시간 행적'이 어떠니 온갖 말들이 있었지만, 그냥 평소처럼 내실에 계셨던 겁니다." 이라면서 "허구한 날 앉아 계시니 다리가 부어 고무줄 없는 양말을 신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마음이 아파요. 함께 지낼 때 그분은 늘 '전기 절약하세요'라고 했어요. 넓은 관저의 복도에 전등을 끄는 통에 힘들었어요. 어두워서 한번은 이마를 받은 적 있어요. 해외 순방 떠날 때도 '이제 좀 쉬세요. 전깃불 끄는 거 잊지 마세요'라며 단 두 마디를 해요. '신경 쓸 일도 많을 텐데 이런 것까지' 하는 마음이 들지요. 그렇게 절약 정신이 있는 대통령이 뭐가 더 필요해 돈을 받으려고 했겠어요." 라고 말했다.
어마무시한 미국의 군사력 !
지금 미국의 군사력은 2위부터 10개국의 국방비를 더한 것보다 많다고 합니다. 이것도 2009년 세계 경제 위기 이후 국방 예산 삭감 결과, 상당히 줄어든 것으로, 그 당시만 해도 다음 23개국의 국방예산을 더한 것보다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중국은 몇 년 전에야 겨우 달착륙에 성공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지만, 미국의 아폴로11호는 1969년에 이미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만약 미국이 군사 목적을 깔고 있는 NASA의 천문학적인 예산까지 국방비에 더한다면, 실로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다고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이 ISIS나 아프간 전쟁으로 긴 시간을 소모한 것은 이들이
양민을 인질로 하기 때문으로,
북한 같은 Open Field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에 기대어 불량한 짓을 일삼는 비열한 김은, 전쟁 즉시 전용 비행기로 국경 근처 중국 땅에 숨어 들기로 계획을 세워 놓았다고 합니다
Thank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