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10년 1월 20일 오전 9:35
"내 자녀야, 난 너의 영원하신 하느님이다. 내 자녀들이 성체 안의 나를 받아 모실 때마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그들은 영원하신 하느님께 더 가까이 오는 것이다.
내 자녀야, 난 내 자녀들에게 대지 위의 먼지들이 일어날 것이며 밀이 밭에 뿌리를 내리기 전에 인류는 일깨워질 것임을 경고하려고 왔다.
내가 너에게 말하는데, 노동의 고통들을 반영하는 것이기에, 한 여인이 사람의 죄 때문에 노동의 고통을 가지고 있으며 지구는 사람의 죄의 깊이에 따라 반응하고 있으므로, 지구는 흔들리고 또 흔들릴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피난처를 찾는다, 내가 너에게 말하는데, 너희 피난처는 내 성심 안에 있다. 너희 피난처는 성체 안에 있다. 너희 피난처는 내 안에 있으며 내 지극히 거룩한 자비 안에 있다.
내 하느님 자비의 상본을 경배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펑펑 쏟아져 나오는 피와 물을 보게 될 것이며 너희가 정결해지는 것은 세례의 물에 의해서이며 너희가 구원을 받는 것은 내 성혈에 의해서이다.
정의의 시간이 가깝기 때문에, 이 엄청난 메시지를 내 자녀들에게 전파하여라. 이 봉헌 기도를 전파하여라. 내 자비는 내 정의의 손에서 나오게 될 것이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인류의 진로는 바뀌게 될 것이다.
내 충실한 이들은 누구인가? 너희는 내 말을 전하려 하는가, 아니면 이 삶에서 너희 부를 얻으려고 하는가? 너희가 "내 뜻'이라는 말을 할 때 너희가 말하는 것은 누구의 뜻인가? 그것은 너희 천상 아버지의 뜻인가?
해안선들은 다시 그려질 것이며 한 사람씩 많은 사람들이 내 앞으로 올 것이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 가슴으로가 아닌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내가 너에게 말하는데 인류의 가슴은 곧 움직이게 될 것이고 나는 내 자녀들의 영혼들에 각인을 남길 것이며 진리의 빛으로 그들을 일깨울 것이다."
2010년 1월 20일 오전 11:53
"내 자녀야, 많은 사람들이 내 자비를 이해하게 되는 것은 내 정의에 의해서이다. 내 자녀야, 왜 내가 이런 재난들을 허락하는지 질문을 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느냐? 왜 고통이 있어야 하는 것인지?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한다, 간단하게!
무엇이 너희로부터 성소를 따르는 삶을 앗아가는 것인가? 무엇이 이런 삶에서 너희 사명을 완수하는 것을 너희로부터 앗아가는 것인가? 나는 내 자녀들에게 내 계명들을 받아들이는 의지 혹은 계명들을 외면하는 의지를 주고 있다. 나의 것을 닮지 않는 그 자신의 법의 독재자가 되기로 선택한 것은 인류이다.
너희는 태 안의 내 작은 이들을 침묵시킴으로써 전쟁으로 평화를 가져오기를 추구한 세상이다. 오직 나만이 삶과 죽음의 창조자이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묻는다, 왜 너희는 아담과 이브의 죄를 반복하려고 하느냐?
너희가 그럴 때마다 나를 어기고 있는 것이다. 너희 가슴은 자긍심으로, 또는 동정심으로, 자비, 겸손과 인내로 움직이고 있느냐? 내 자녀들을 보호해라. 생명을 보호해라, 그러면 너희는 내 목적, 내 계획을 보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1월 20일 오후 5:30
"내 자녀야, 나는 선량의 하느님이다. 산, 나무, 강과 개천은 나의 창조물이다. 인류에 대한 나의 선량함. 나는 너희를 부양하는 이다. 너희가 아는 새, 물고기와 모든 동물들 안에. 나를 알고 섬기게 되는 이 지구 위에서 인류가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내가 마련해 준 포도나무 열매, 들판의 밀.
나는 육체와 영혼을 갖는 사람을 기른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모든 선량은 나에게서 온다. 난 내 교회의 성사를 통해 내 자녀들을 보호한다. 나는 내 뽑힌 아들들에게 참 목자로서 그들 양떼를 돌보는 나의 대리인으로서 열쇠들을 주는 것이다.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목자의 길에서 벗어난 내 뽑힌 아들들의 인간적인 결점을 통해서도. 나는 너희의 참 목자이며 나는 내 뽑힌 아들인 교황을 통해서 너희에게 말한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부양하는 이이기 때문에 내 선량에 유의하여라. 나는 너희의 보호자이다. 나는 너희의 창조주이며 나는 너희들이 내 잔칫상에 마련된 너희의 자리에 오기를 원한다. 너희의 진정한 보물은 천국에 있기 때문에 이 땅 위의 너희의 시간은 준비의 시간이다. 나는 너희의 영원한 하느님이고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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