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동3차_정기모임용.wma

노영동의 유족후원은 그냥 후원이 아니고,
친일 숭미 반민족 매국적 기득권 세력에 대한
국민적 저항의 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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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동 동지 여러분.
노영동은 저항의 시발점이고, 우리의 자존심을 세우는 일입니다.
우리 역사의 모순에 대한 저항입니다.
반민족 반민주 수구 기득권 세력에 대한
민중의 저항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그런식으로 가셔서는 아니되는 분이십니다.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계실 분이십니다.
그 분을 영원히 놓지 못하기에
우리는 노영동에 모여있는 것입니다.
제가 맨 처음.... 아고라에 글을 쓰던 그날 밤.
검찰의 더러운 작태가 극에 달하던 때였습니다.
당시 저는 며칠동안
아무것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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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동 후원회원 동지들 한분한분도
저와 별반 다르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분노의 힘이, 지금의 노영동을 만든 것이지요.
우리들 하나하나의 분노가 모여서
지금의 노영동을 만든 것이지요.
노영동은,,, 그 뿌리가
저항, 분노 입니다.
우리 자신을 위해서.....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서.....
우리는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습을 보면서,,,,,또 다른 노무현이 나타나고,,,
우리의 모습을 보면서,,,,,우리 아이들이 노무현처럼 자라나는 세상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이상.. 처음 노영동 깃발을 들어 올렸던 카르키시아노프님이
작년 12월 초 역설한 내용입니다.
2007년말 이땅에 획책된 희대의 사기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