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다울려면 수치심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죄를 짓고도 자기들이 뭘 했는지 무슨 잘못인지 알지도 모르고, 알면서도 모른다고 한다.
수치심이 없다.
증거가 뻔하고, 검찰이 맞다고 하는데도 못믿고 나댄다.
철판을 깔고 2만명을 2백만명이라고 우긴다.
나라를 팔아 먹고도 애국이라고 하던 그 옛날 이완용 같은 이들이 지금도 버젓이 숨을 쉬고 있다.
그런데 관저에 앉아서 하는 말이,
'다 엮였다'고한다. 억울하고 난 죄가 없단다. 그걸 좋아라 한다.
그저 눈만뜨면 종북타령, 빨갱이 타령이다. 진짜 도적떼들이 지들의 죄를 숨기기 위해 강도놈 지나간다고 나팔부는 격이다. 태극기만 들면 애국자인줄 착각한다. 뒤 돌아서서 태극기 깔고 술판 벌이고 쓰레기통에 태극기 처 박으면서 고상한척 한다. 에그 지랄,...
욕이 나온다.
그래서 이들은 답이 없다.
사람으로서의 기본이 수치심을 내 팽개친 이들은 지금도 온 국민이 다 인정하는데, 조작이라고 검증하자고
한다.
이유가 있다.
이들은 그렇게 해서라도 사람입네 폼잡고 싶은거다.
그래서 이들은 답이 없는 철면피가 되 간다.
이 나라가 조용해질려면 빨리 헌재가 결정하고 새로운 리더를 뽑고 정리해 가야 한다.
외교고 안보고 죄다 엉망이다.
떼놈들 전투기들이 남의 영공을 지들 안마당인양 들락거리고
왜놈들이 남의 동상하나 갖고 지랄을 한다.
배추한통에 4천원, 계란 하나에 400원, 온 나라는 AI로 3천만마리의 닭과 오리들을 살처분하며 흉흉한 소문이 돈다.
짐승들의 신음소리가 온 나라에 아우성 거린다 한다.
언제까지 이렇게 혼란스러울지....
참고로,
김기춘 왈, 대통령은 밤이고 낮이고 일어나면 근무, 자면 휴무란다. 그래서 세월호 7시간도 재택근무란다.
청와대 관저에 유폐된 분은 지금 재택근무중이므로 관저에서도 나와야 하는것 아닌가? 업무정지된 사람이 재택근문하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