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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좌파역사교과서를 똑똑히 보고 판단하라!!!♬♬ 2018-03-10 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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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1     추천:8

스크랩] 국사 교과서 北韓 책 베꼈다| 나라 사랑

주님의 표현 | 조회 39 |추천 0 | 2015.11.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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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국가의 적이 되어

여러분을 이렇게 만드는 교육을 시키는것입니다./

 이것은 공산화 전략이고,

이것을 막지 못하면  시잔에 있는 베트남 처럼 되는

오바마가 게이 잡지 표지 모델로 나오겠다는데,

이런자가 어떻게 미국 대통령이 되었나?

여러분은 지금 어떤시대를 사는지 깨이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막아주시도록 목숨걸고 기도하세요./

기도하지않으면 죽습니다./


지금도 6/25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공산주의와의 싸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직 전쟁이 끝난게 아닙니다./


공산화 전략 45 가지 ..............

17. 교육계를 장악, 사회주의 확산 벨트를 형성하고 공산주의 프로파간다를 실시한다. 교육과정을 단순화시켜 교사들에 대한 컨트롤을 강화하고, 사회주의-공산주의 사상을 교과서에 주입시킨다.
18. 각 학교 내 학생신문을 공산주의자들이 장악하도록 한다.
19. 공산주의자들이 공격받고 있는 분야에 대해 학생들이 시위를 하도록 만든다.



월남의 군인과 경찰들은 강제노동수용소에서 비록 목숨이라도 부지할 수 있었지만,


반체제 종교인, 교수, 학생, 민주화 운동가들은 월남 패망 직후 대부분 처형되었다.


 


 







체제 안정을 위해 즉결처형된 월남 반체제 인사들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만일 국내의 종북주의자들이 바라는 대로


대한민국이 북한에게 적화통일을 당한다면 국내 종북주의자들은 1순위 처형 대상이 된다.


그러나 북한을 비호하는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이들은 역사의 전례를 통해 검증된 사실을 애써 무시하는 듯 하다.



 


월남 패망의 1등공신이었던 쭝딘쥬 역시 공산당에 의해 ‘인간개조 학습소’에 수감된다.


쭝딘쥬는 그곳에서 하루 100g 가량의 배급을 받으며 중노동에 시달리다가 1980년 중반에 사망한다.


공산주의자들의 소모품으로 전락해 배신당한 통일운동가의 비참한 말로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베트남 월남과 현 한국의 정세는 묘하게도 닮아있다. 허나 우린 한국인이다.

15. 미국 내 하나, 혹은 두 개의 정당을 공산주의자들의 휘하에 놓는다.

미국민주당이 여기 해당되는것 같군요./

그렇다면 한국 어느정당이 여기 해당될까요?





동성애와 변태 , 난교등..........도 공산화 전략에 포함되어 있군요 /

떄문에 이런걸 주장하는자들이 공산화 운동을 하는자들이지요/

우리나라에서는 박원숭, 문재인 캠프에서도 그랬죠? /

미국도 상당히 오염되었죠?

 

 

24. 언론-출판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외설 산업’을 확산시킨다.

25. 포르노영화, 외설서적, 외설적 TV 및 라디오 방송 등 외설산업을 확산시켜 사회의 도덕 기준을 무너뜨린다.

26. 동성애, 변태성교 및 난교 등의 행위를 일반적이고 자연스럽고 건강한 성생활인 것처럼 선동한다.

 

한국사회에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공산주의자들의 '45가지 공산화 전술'

 

 

 

공산주의자들의 '45가지 공산화 전술'





국사 교과서 北韓 책 베꼈다 관련편지검색

                  15.11.12 11:35

 

 

 

이 메일을 받으시는 분들께서는

   관심을 갖고 끝까지 필독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훌륭하신 탐라대학 정경희 교수 (좌편향 교과서 분석) 

 

<역대 국사 교과서 모두 분석한 정경희 교수>

 

 

       "교육부가 가장 영혼없는 관료집단.

          교과서 문제에 관심 자체가 없어"

 

                 이상흔 조선pub 기자

              

 

          ■교학사가 편찬한 한국사 교과서.

 

 교학사 발간 역사 교과서의 채택 문제를 두고 논쟁이 격렬하다.

 현재 검정을 통과한 <한국사> 교과서는 모두 8종이다.

 

 이 가운데 교학사의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는 전무(全無)한 상황.

    당초에는 전국 2300여개 학교 중 20여개 학교가

    교학사 교과서를 채택했었지만, 

    좌파 단체와 언론, 야권의 집요한 철회 압박에 굴복해

    대부분 선택을 취소했다.

    현재 고등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교과서는 

    2010년 검정(檢定)을 통과한 <한국사> 교과서다.

 

 국사 교과서의 좌편향 논란이 불거진 것

     2002년 검정을 통과한 7차 교육과정의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부터다. 
 7차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현대사> 과목이 신설 되면서

   국정(國定)과 검정이 뒤섞이게 되었다.

    1학년 때 배우는 <국사> 교과서는 여전히 국정이었고,

    2~3학년 때 선택하는 <한국 근·현대사> 과목이 검정 교과서였다.

    7차 교육과정에 따라

    2002년 검정에 통과한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는 모두 6종이었다. 

    이들 교과서는 대한민국 정부부정적으로 기술하고,

    북한 정권을 감싸는 바람에 처음부터 ‘좌편향’ 논란에 휩싸였다. 

    이는 이후 수년간의 ‘교과서 파동’으로 이어졌다. 
 이후 <한국 근·현대사>편향성을 바로잡기 위해

    교육과정이 개정되면서 문제가 된 

    <한국 근·현대사> 과목은 폐지되었다. 

   그후 또 한 차례 개정이 이루어진 결과,

   <국사> 교과는 <한국사>로 명칭이 바뀌고

   국정 체제에서 검정으로 바뀌었다.

   검정 <한국사> 교과서가 처음 등장한 것은 2010년이다.

   그런데 이 해 처음으로 검정을 통과한 <한국사> 교과서 6종도

   편향되기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별 차이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편향성을 바로잡기 위해

    작년에 <한국사> 교과서가 새로 만들어졌고, 

    그 가운데 교학사 교과서를 포함한 8종이 검정을 통과했다. 

    국사 교과서가 왜 이념논쟁의 최전선에 서게 되었나? 

    교학사 교과서는 작년 5월 30일 1차 검정을 통과 하자마자

    좌파세력의 집중적인 공격을 받았다.

    아직 그 내용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였다.

 ◇좌파세력은 교학사 교과서가 ‘유관순은 깡패’

     ‘김구-안중근은 테러리스트’라고 표현했다는 글을 

    SNS 등을 통해 전파 하면서

   교학사 교과서에 ‘친일(親日)’이라는 딱지를 붙이려고 

   그야말로 ‘기’를 썼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가르쳐야 하는 국사 교과서가

    좌편향 논란에 휩싸인 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이다. 

    이 ‘비정상’정상화 하겠다고 펴낸 교학사 교과서는 

    단 한 곳의 학교에서도 채택되지 못했다. 

    나라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단결의 구심점에 서 있어야 할 국사 교과서가

    왜 이념 논쟁의 최전선에 서게 되었을까? 

    역사 교과서를 두고 벌어지는 ‘이런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을

    이해 하기 위해 역대 대한민국 국사 교과서를

    모두 분석한 학자가 있다. 
 ◇바로 정경희(丁慶姬) 전 탐라대 교수이다.

     

 

 ◇정경희 교수

     지난 2년간, 1차 국사 교과서 부터

     현재의 한국사 교과서에 이르는 역대 국사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분석해서 그 결과를 작년 10월에

     <한국사 교과서 어떻게 편향 되었나>라는 책으로 펴냈다.

 

    정 교수는 국사 전공자가 아니다.

     서울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서양사학과에서 석ㆍ박사학위를 받은 정교수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처음에 국사에 대해 잘 몰랐으니까 이 일을 시작했다”며

      “이렇게 힘든 일인 줄 알았다면

     절대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저도 교과서를 분석하기 전까지는

     우리 국사 교과서가 이 정도로 심각한 상태인지 몰랐습니다.

     직접 교과서를 보지 않았으면 저도 믿지 못했을 겁니다. 

     한마디로 우리 아이들이 십여 년 전부터

     이런 교과서로 공부했다는 것이 정말 큰 충격이었습니다.

     이건 대한민국의 국사 교과서라고 하기에는

     사관(史觀), 용어, 기술방식 등에서

     북한의 역사책과 너무도 유사한 부분이 많은 교과서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국사학자들

     이런 상황을 어떻게 그냥 지켜보고 있었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실을 알고 나니 저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더군요.”

 

  민중사학의 등장

     먼저 정경희 교수로부터

     국사 교과서의 편향성을 분석하게 된 계기에 대해 들어보았다.&n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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