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원세훈에 대해
국정원 직원을 동원하여 선거에서 신한국당이 이기도록
댓글을 단 행위와
선거에서 신한국당 놈들이 이길 수 있도록 여론을 호도하라는 원세훈이의 간섭이 있었다는 것을
법원에서 인정하고
“여론 통제는 민주적 기본질서에 반하는 것으로 절대 허용될 수 없다”
라며 징역 4년을 선고한 판결에 대해
헌국당 놈들은 정치보복이라고 주장하고 자빠졌다
이들이 과연 민주주의를 할 용의가 있는지
아니면 김정은과 같은 독재 체제를 만들려는 수작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원세훈 사건은 대법원에 올라가 파기 환송된 사건이 아닌가
그리고 원세훈을 변호하는 변호사(잡새)들이 없었다면 모르리오만
변호사까지 선임을 하여 실 컷 변호를 하였음에도 정치보복이란 단어를 주워와 떠들고 자빠졌나
댓글 사건과 선거개임 사건이 없었다는 말인가
노무현 전 대통령은 우리당이 이겼으면 좋겠다는 말 한마디에 탄핵으로 번지는 사건이 있었다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었던가
그럼에도 헌국당 놈들은 자신들 입맛에 맞으면 정의가 살아 있다고 떠들어 대고
자신에게 불리한 사건은 정치보복이라고 떠들고 자빠졌으니
이런 집단이 뭔 민주주의를 실현 할 수 있겠는가
홍준표는 민주당이 정권을 찬탈해 갔다는 말과 함께
박찬주 갑질에 대해 두둔하는 작태까지 연출했다는 것이다
범죄자 박근혜에 대해서는 탄핵이 부당했다는 말을 하는가 하면
헌국당에서 몰아 내야 한다는 말을 하면서 국민들을 농간하고 있잖은가
이런자들은 민주주의 기본도 모르는 자들이 아닌가
서민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뜻이 아닌가
아고라 장문)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한 인간쓰레기 판사 검사들을 고발합니다 라는 글과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여 수사하는 광주서부경찰서를 고발합니다 라는 글에 서민들이 당하는 고통이 잘 나타나 있다
위와 같이 이명박과 범죄자 박근혜 정권에소 모든 사법피해자들이 나왔고
파렴치 판사 검사들이 저지른 행위를 방과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헌국당 놈들은 역사의 인식까지 바꾸려고 하는 작태를 지닌 집단이란 것이다
건국일을 두고도 온도 차이가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런자들이 뭔 민주주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집단이라고 할 수 있는가
결코 헌국당 놈들은 민주주의는 고사하고 상류층 사람들 만을 위하는 나라를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들이 다음 선거에선 국민들 지지를 얻어서는 절대 안 될 것이기에
헌국당 놈들이 저지르고 있는 반민주적인 작태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