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투표용지 2종류 보여달라고 하여 보여드리니 보십시오
19대 대통령선거 투표용지 부정 투표용지 의혹
해외 부재자 투표와 사전투표에서 투표참여한 유권자들에 의해
"투표용지가 두종류"라는 의혹제기됨.
이에대한 선관위 입장
"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누리꾼 11명 고소로 입막음
의혹이 제기된 이중 투표용지는 아래와 같다
1. 문제의 여백없는 투표용지 <= 해외 부재자 투표 4,5일에 실시된 사전투표에서 발견됐다는 투표용지
2. 여백있는 투표용지 <= 선관위는 이것만 발행했다고 주장
용지1 에 투표했다는 수많은 유권자들 증언 발췌
출처 http://blog.naver.com/jow78122/220998910952 <= 각 국회의원 트윗 그리고 인터넷 댓글모음)
위 주장만 보면 일부 우파?? 들의 뇌피설이나 음모론제기라고 일축할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한겨례는 다른 선거때와는 달리 유권자의 불안감이 표출해서 착시현상을 일으킨거란
선관위 발표를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93537.html)
하지만 같은 기사에서 우리으 표창원 으원님께서
고발로 입막음 하지말고 "사실"을 제공하라고 듣기좋은 소릴 하신다...역시 표르노..
그래서 표창원 트위터에 들어가 댓글 확인해 보았다
아래는 표창원 트위터의 5,일자 트윗에 달린 댓글이다 <= 1번에 투표했다는 댓글이 너무 많아 일부만 캡처해서 올린다
(https://twitter.com/DrPyo/status/860375609108606977, https://twitter.com/DrPyo/status/860375412169256960)
이런 사실을 말하는 유권자에게
선관위가 큰소리 치는 이유는 뭘까?
선관위가 저 많은 인원을 다 고소할까?
실제 용지 1에 투표한 사람들은 그 증거를 제시 하는건 불가능하다
왜??
투표용지를 촬영하면 처벌받는다고 이미 많은 유권자들에게 공표했기 때문임
9일 선거에서는 2번 투표용지 이외엔 발견되지 않았으니
본인이 투표한 용지가 1번이라 주장한
유권자들 대부분이 개표후 나올것이라며 그때 확인하자고 주장했다
하지만 의혹아니면 죽고 못사는
문재인 지지자들은 이제 더이상 부정투표의혹을 제기하지 않는다..
아니 해외 부재자 투표, 5.월 4,5일 사전선거후에 터져나왔던 이중투표 논란에 대해
표창원이외에
입만열면 의혹제기 지껄이던 정청래 이재명 박원순.. 그 누구도 이 문제에 대한 의혹제기가 없다
정확히 집고 넘어가자..
사전 투표와 해외 부재자 투표 유권자는 얼마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