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케이블에서도 방영한 것이 있는 것으로 기억됨 아마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대부분 기억하리라고 봄
줄거리는 고립된 사막에서 운동하다 바위에서 미끌어진 한 청년이 팔이 바위틈에 끼어져 움직이지 못하고 127시간동안 온갖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다가....
결국에는 자신이 갖고 있는 칼로 자신의 손목을 절단하고(무진장 아팟겠지,,,) 스스로를 구출한다는 내용임
지금 박근혜대통령은 오직도 자신의 손목을 온전히 유지한채 바위틈에서 빠져나가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슴...(대부분 국민들이 그렇게 의심하는 중???)
그러나 자신의 손목을 구하려다 자신의 목숨까지도 버리는 상황이 올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하는데...이게 우리 국민들만의 희망사항인가????
영화에서는 나중에 손목을 자르고 생존한 주인공이 손목없이도 자신이 좋아하던 운동을 계속하면서 즐겁게 살아가는 장면도 나오는데...
당장은 손목을 자르는 어마어마한 고통이 있겠지만 아직 남은 임기를 생각한다면 손목하나 없이도 얼마든지 대통령직을 수행할수 있다는 점을 잘 생각해서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기를 바라면서 다시한번 '127시간'영화를 꼭 감상하시기를 바람...
개똥밭에서 굴러도 이승이 낫다 라는 우리 속담도 있듯이 바위틈에서 죽는 것보다는 살아서 손목하나 없더라도 즐겁게 사는 것이 더 낳지 않을까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