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이야기나 가정사는 얘기가 틀릴수도 있다.
하지만 사회조직에서 정치던 뭐던간에 그 조직을 움직이던 윗선들이 할짓 못할짓 다하다 보니
그 조직이 개판이 되었는걸 다 알았는데...
그 조직을 살리겠다고 그 정신머리 없는 것들한테 다시 맡긴다?????
동네 파출소 가서 물어봐라 내 편의점에서 점장이랑 손님이랑 짜고 물건 내돌리고 돈 빼돌렸는데
점장 계속 일시키냐?
가장 간단한걸 심각한 마냥 이상한소리나 하면서 옹호해주냐?
이젠 국민 대부분이 안다.
죄다 썩었다는걸...
자기 자리나 챙기고 이익이나 나누는 집단이 정치하는 것들이란걸...
박근혜, 최순실 이것들이 딱붙어 있다는걸 알았던 놈들,
최순실이랑 어떠한 이야기던 사업이던 같이 떠든인간들,
최순실이가 지시한거란걸 알면서도 지시한데로 움직인것들
죄다 옷벗기고 다시는 정치 근처도 못기웃거리게 하고,
박근혜, 최순실이 일가 모든 재산 압류해서 죄다 경매 붙여서 없애버리고 나온돈 각 부처에 산산
조각내서 국가 부채및 경제 살리는데 최우선으로 써버려라
그것만이 속죄하는 길이다.
콩가루도 개 콩가루 같은 족보 집안것들이랑 놀아난 영혼자체가 없는 늙은 노쳐녀에게
아직도 콩가루 한개라도 더 받겠다고 붙어 먹는것들은 국민들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정치에 정자도 모르는 동네 아주머니들도 손을 떨며 이를간다.
처신들 잘해라. 모지리 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