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직론. 보충설명(10): 미국의 중동전쟁.
미국의 중동전쟁은 중동에서 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은 그 마지막의 전쟁을 중동이 아닌 이 파키스탄과 한다.
아마 모든 미군의 생명을 건 사투가 파키스탄의 카라치에서 일어날 것인데, 이란 주변과 아프카니스탄과 그리고 파키스탄에 있던 모든 병력이 마지막으로 그 철수를 위해 모인 곳이 이 카라치일 것이다.
그래서 그 이름을 "카라치공방"이라고 불렀다.
해군의 도움이 필요하지.
해군은 태평양이나 스웨즈 운하를 통해서 올 수 없다. 그럼? 아프리카를 돌아와야지.
미국의 대서양함대가 그 미군들을 구하기 위해서 카라치로 가야해.
항복은 없다, 그리고 적도 항복을 기다리지도 않는다.
그저 모두 몰살할라고만 그러지, 그래서 카라치에서의 탈출은 불가피하다.
아마 수십배의 병력이 몰려들 것이야. 거의 모든 회교군단이 다 이 카라치로 몰리지.
그중 가장 중심이 되는 세력은 파키스탄일 것이고, 이란일 것이고, 또 아프카니스탄일꺼야. 그들은 미군을 못죽여서 안달이 나있을 것이고...
물론 그 배후에는 파키스탄 이외에 이란과 아프카니스탄과 그리고 또 러시아가 있지.
아마 이스라엘에서의 성전이 시작되려는 모든 정황이 만들어진 결과일꺼야.
이스라엘의 성전은 이스라엘이 열었지, 아니 바로 미국이던가?
왜 성경을 안읽는지 모르겠어, 성경은 그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이미 서술하고 있는데?
항공기는 모두 요격대상이야, 요격하는 것이 고공에 있지. 그래서 바다로 지날 수 있는 것은 오직 함대밖에 없어.
함대를 요격하기에는 그들의 레이져무기가 좀 그렇거든?
보병의 모든 행동은 위성에서 모두 다 탐지가 가능하다. 즉, 숨을 수 없다는 것이지.
그래서 막강한 전력으로도 미군은 아프카니스탄과 그리고 파키스탄에서 철수해야만 해.
그런데 카라치에는 1개 사단이 무장할 무기 밖에는 없거든? 근데 3개 사단이 모두 카라치로 몰려들어야 해.
즉, 무기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이지. 물론 보급도 전혀 불가능하고.
시간이 촉박하다, 그러나 함대는 아프리카를 돌아서 와야 한다.
그런데 그 함대를 막아선 것이 바로 러시아 함대거든?
그 함대를 돌파하지 않으면 카라치에서의 구원은 없어.
그래서 결국 미군은 러시아 함대에 핵무기를 사용하지.
미국은 그것으로 끝이야, 함대도 다 죽고 카라치에서도 피의 축제를 벌리지.
그리고 미국이란 나라 자체가 없어진다, 그래서 그들은 미국의 함대를 꼭 막아선 것이지. 핵폭탄을 맞아가면서도 말이야.
그 일 후에 그리고 어느 몇날 몇시 후에 미국의 전역이 핵폭팔로 다 부서지지.
그리고 전세계는 그 소식을 들을 것이다, 바로 미국이 모두 부서졌다고 말이다.
성경에서는 그 부분을 '무너졌다, 무너졌다, 그리고 무너졌다'라고 표현하지.
미국은 그렇게 없어질 것이다,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