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성주 군민들이 사스의 안정성에 대해 설명하러간 국무총리에게 계란 투척도 모자라 버스를 강제 정차시키며 감금시키는 사퇴를 저질렀다고 한다. 어느 지역 보다도 대통령의 통치철학에 80%를 찬성하던 군민들이 좌파들이나 하는 극한 행동을 하는 것에 많은 국민들이 우려하는 바이다.
이러한 오해의 내면에는 사스의 안정성에 대한 이해부족과 3만 고정 간첩들이 기회를 찬스로 보고 엄밀히 숨어서 공작하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없는 일이다. 여기에 친박이라고 권력의 주인행세를 하던 TK 국회의원들의 모호한 태도도 한 몫 하지 않았나 생각해 볼 수 있겠다.
아울러 정부는 사스에 대한 설치가 필요하다 안하다를 반복하면서 시간을 끌다가 정작 사스가 북한의 미사일 방어 능력과 국민 건강의 안정성에 대한 사전설명이 부족하지 않았나 라고 자성하고 국민 이해를 시키는데 모든 여론을 동원하여야 하겠다.
뿐만 아니라 경제와 비핵과의 관련이 깊은 중국과 러시아에 사전 이해를 얻기 위한 설득작업에 소홀하지 않았나? 한번 쯤 생각하고 외교전문가의 지혜를 모아 이해와 양해를 얻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지난 14일이다. 2선의 국회의원을 지낸 국방통인 한기호 장군은 여의도 대화빌딩11층 이주영 후보 캠프에서 전국에서 찾아온 애국시민단체 간부회원들의 사스 설치 당위성과 안전성의 질의에 전문적인 답변으로 참석자 모두가 충분한 이해로 오해를 풀고간 사례가 있다.
확실히 알지 못하고 좌파들의 감언이설과 북한에 동조적 불순분자들의 엉터리 이론에 넘어가 사스가 인체에 해롭고 무용지물이라는 논리에 속아 넘어 가고 있다는 작금의 현실이 너무나 위험하고 불안만 가중시키는 것이다.
마치 지난날 소고기 파동으로 국가 운용을 마비시킨 것을 생각하면 도전광 김정은에게 찬스를 주는 우려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겠다. 그러므로 더 이상의 소고기 파동 처럼 시간 낭비를 하여서는 안되겠다.
박대통령은 지금 아셈대회에 참석하고 없는 마당에 국무총리께서 이러한 불상사를 당하는 것을 보니 총리의 직권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하여서 라도 공권력을 확립하고 강력한 대응으로 조기에 진압해 주기를 주문하는 바이다!
그리고 성주군민들은 사스에 대한 진솔한 설명을 듣고 국익에 반하는 행동을 즉각 중단해 줄 것을 요구하며 한명이라도 불순 분자가 합세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여 518과 같은 광주 사퇴가 일어나지 않도록 현명한 보수 지킴이 역활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는 바이다. 오늘의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