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언)( 아래 인용을 해 놓아지만 노컷뉴스라는 것, 이명박씨 시절부터 박근혜대통령 지금시기 까지 박근혜대통령에 대하여 대체적으로 사실이든, 공연히든 비난성 글들을 많이 게재해 놓은 것으로 파악되어 지는 언론(??)이다 ).
(本말) 사람이 한 "말"이라고 해서, "말"이면 다 "말"이 되는 것이 아니고, "글"이면 다 "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상대에 대한 존중과 함께, 사건의 전말과 본질적 바탕을 고려하여 객관적으로 말 해야 하고, 또한 글을 써야만 그것이, 말이고 언론이라고 인정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몇수십일전에 조사된 것으로 알려진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5%라고 하는 것 때문에 "대통령이 당장 국정에서 손을 떼야 한다"는 식의 (아래글과 같은) 보도라는 것은, 적어도 객관화시켜 놓고 볼때에, 이런건 언론이 아니고 보도 기사라고 볼 수가 없다. 낫 부끄러운 글이 될 수 있다. 최순실껀에 있어서 온갖 음해성 보도나 소문 같은 것이 다 그럴싸 하다는 듯이 몰아가고 있는 한국 언론이지만, 설혹 그렇다 치더라도, 대통령이 내우외환의 죄를 저지른 경우가 아니고, 탄핵이니, 하야니, 당장 그런 상태인 것 아니다. 현직 대통령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단지 지지율이 어쩌고 저쩧다고 해서, 대통령이 당장 결재해야 하고 지시해야 하는 일에서 손을 떼야 한다는 듯이 쓴 글이 과연 제대로 된 것이라고 말할 수나 있을까 ??. 대통령이 국정을 볼 수 없을 것이라는 객관적인 의료적 평가나 심리분석 상태가 있는 것, 나온것 결코 아니다. 육체적, 정신적, 어떤 사항이 발생한 것도 아닌 것이다. 극히 정상적인 사람의 상태, 그대로이다. 단지 최순실껀으로 대통령이 마치 이상한 것 처럼 소문들과 의혹들만이 무성한 것일 뿐이다. 이성적 판단이 가능한 한국의 대다수의 성실한 국민들은 "그처럼 음해성, 소문들로 인하여 대통령이 자신의 할일을 못하는 것은 원하고 있지 않다" 고 본다.
최순실씨와 3~4십여년간을 지인관계로 있었다는 것이나, 혹은 그래서 한국의 국정에 그녀의(최순실의) 말을 참고로 들은적이 있었다 한들, 민주국가의 정상적 교육을 받고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것을 빌미로, 대통령이아주 큰 잘못을 저지른 것이라고는 말할 수가 없는 것이며, 그래서 그런 사실때문에 대통령이 한국의 국정에 관한 결정을 제대로 못할 것이라고 짐작하여 국정에서 손을 떼야 한다는 식의 글이란 그야말로 헛소리 일 수 있다. 말도 안되는 글이며 논법이다.
그런것은 너무나 강팍하고 못된 가시덩쿨 같은 시각이고 심뽀 같은 것이라 말해서 과언도 아니다. 요즈음 한국인 일부가 너무 잘난척을 많이 해서, 최순실씨 같은 아줌마가 대통령과 친구였다거나 그래서 대통령에게 여러가지 조언적 말들을 했다는 것에 대해, 일종의 괘씸죄 비슷한 심뽀로 부터, 그녀가 국정을 농단한 거라거나, 국민을 농락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이라 본다. 민간인도 대통령과 친구될 수 있는 것이며, 민간인 한 사람도 대통령에게 국정에 관하여 조언드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런게 정말 민주주의인 것이다. 그걸 잘못이라고 말하는 건, 옳지 않다.
하지만 최순실 그녀가 수백억원, 수천억씩의 돈을 탐내지 않고, 사치와 향락과 가까히 하지 않고, 겸손하고 높은 시각을 가진 사람이었다면, 그래서 대통령에게 정말 훌륭한 민간인 자문역할 같은 대화상대였더라면, 그녀는 달리 평가받을수도 있었을 것이었지만 그렇게 못한것이 결국은 그야말로 "된장녀" 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그녀의 그러한 결과적 모습은, 박근혜대통령이 연관된 결과는 결코 아닌 것이고 사실상은 관계도 없는 사항에 속할 뿐이다.
박근혜대통령께서도 그러한 수준낮은 여자의, 현재의 그런 결과적 모습은, 대통령과 인과관계가 전혀 없는 것이다고(( 대통령이 그런것을 바란것 결코 아닐 것이기에..))확실하게 선을 그어 버리시고, 정말 갖쟎지도 않는 지라시 언론 따위 같은 것에 신경쓰는 일 같은 것은, 일절 끊어 버리시고, 지금이라도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더 겸손하시고, 열성적으로 일을 해 나가시면 된다.
국민과 소통안한다, 불통이다 하는 말들에 대해선 그런것, 일거에 덮어 버릴 수 있을 만큼, 청와대 홈페이지에 국민과의 대화등도 폭넓게 하신다던가(?!),기존의 지상파나 언론 방송사의 TV에 조차 직접 출연해 보시는 것도 고려하시고, 그래서 국민과 대화하는 시간과 장소도 마련해 보신다든가(!?) 그렇게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일해 나아가시면 된다.
(비록 나 개인이지만 몇번 충언드리는 바 처럼..) 국민으로서 대통령께 분명하게 충언을 드리자면, 최순실껀 그것 별것 아니라는 것 ! 대통령은 개인의 욕심 부린적이 없으므로 현재의 상황은 당당히 정면돌파 해 나가셔도 될 거라는 것 ! 그리고 100여만명이 하야하라는 데모를 했다고 말들 하고는 있지만 100여만명인 것도 아니고 (( 약 2십여만명 정도에 불과했었던 듯 하고)), 그분들 상당수가 동원 되신 분들 같다는 말들이 많고, 국민대다수 5천여만명은 대통령이 떳떳히 자신의 할일을 하시라는 쪽일 것이라 본다는 점이다.
보통의 일반국민 모두와 나라를 위해서도 그것이 옳은 방향이다. 아래 어떤 글처럼 지지율 5%라고 국정에서 손떼야 한다는 식의 글이란(언론이란) 글도 아니고 말도 아니고 쓰레기성 언급에 가깝다고 본다.
11/17/2016
********************************************************************** 檢 수사 거부해놓고 "엘시티 사건 엄정 수사"..사드, 한일정보협정도 전광석화 처리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최순실 사태에 따른 사퇴 압박에도 버티기에 들어간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을 다시 장악하기 위한 시도를 잇따라 하면서 정국의 불안요인이 되고 있다.
검찰 수사를 앞둔 지지율 5%의 '식물' 대통령이 현실을 무시한 채 '유체이탈' 태도로 중대 국사를 결정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사드(THAAD)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같은 민감한 안보 현안까지 국민적 합의나 공감대 없이 속전속결로 처리돼 차기 정권이 어떻게 뒷감당할 지 우려된다.
국방부는 16일 사드 배치 장소인 경북 성주롯데골프장의 교환 부지로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의 군용지를 선정했다.
사드 배치는 최순실 사태로 당분간 지지부진할 것이란 관측이 많았지만 정부는 도리어 가속도를 낸 느낌이다. 지난 7월 갑작스런 사드 배치 발표도 최씨의 입김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일고있었기 때문이다.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정부는 지난 1일 4년 동안 중단됐던 협상을 재개한 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일본과의 가서명까지 마쳤다.
정치권에선 박 대통령의 절대적 신임을 받는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막후 역할을 주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전광석화 같은 일처리와 달리 17일로 52일째를 맞은 철도파업 등에 대한 굼뜬 대처는 이율배반적이다.
오는 28일 공개를 앞둔 국정교과서를 놓고도 보수적인 교총마저 반대 입장을 보이는 등 반발기류가 강해지고 있지만 정부는 딱히 결정을 못 내리고 있다.
황교안 국무총리와 김병준 총리 후보자가 보름째 어정쩡한 위치에서 나란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차라리 블랙코미디에 가깝다.
김 후보자는 스스로는 절대 물러날 생각이 없다면서 박 대통령이 어떻게든 결정을 내려줘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청와대는 묵묵부답이다.
이런 가운데 박 대통령은 16일 엘시티(LCT) 사건에 대한 엄정 수사를 지시함으로써 난마처럼 얽힌 현 상황에 화룡정점을 찍었다.
야당은 귀가 의심스럽다는 반응과 함께 "검찰 수사를 거부한 대통령이 누가 누구를 엄단하느냐"며 일제히 맹비난을 쏟아냈다.
새누리당 비주류 의원들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황영철 의원은 "뭔가 지금의 상황을 희석시키기 위한 것으로 오해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두 차례의 대국민 사과와 한 차례의 국회 방문에서 수사 협조 등을 약속하며 몸을 낮췄지만 실제로는 성난 민심을 향해 정면 돌진하고 있는 형세다.
[CBS노컷뉴스 홍** 기자] enter@cbs.co.kr
A full belly is the mother of all evil.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노령에 활기를 주는 진정한 방법은 훌륭한 말은 훌륭한 무기이다.(풀러) Think like a man of action and act like man of thought.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허버트)"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크롬웰) 인격은 당신의 아이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최대의 유산이다.(아놀드 그라소우) "많은 사람이 충고를 받지만
●※Nature never deceives us; it is always we who deceive ourselves.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but we cannot give conduct.
☎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아인슈타인) 노년은 청춘에 못지 않은 좋은 기회이다.(롱펠로우) 그날은 잃은 날이다“.(자콥 보바트) 인간은 죽을 때까지 완전한 인간이 못된다.(플랭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