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가해자 학부모가 피해자에게 막대한 손해배상을 물게 하고,
학교폭력 가해자 신상 공개를 비롯해 성인이 저지른 중범죄와 맞먹는 처벌을 내려 철저하게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
애초에 그런 악독한 짓을 저지른 시점에서 학교폭력 가해자는 인간 취급할 필요 없음.
그저 신상 공개와 오랜 기간의 징역 등을 비롯한 강력한 처벌로 본보기를 보이는 것만이 답임.
썩어빠진 쓰레기는 쓰레기답게 처분하거나 소각해버리는 것만이 답이니까.
물론 이런 사항은 학교폭력뿐 아니라 다른 미성년자 범죄(신분 속여서 술이나 담배 사고는 신고해서 자영업자에게 큰 타격을 주는 짓거리, 기타 사기 행위 등등)에도 강력하게 적용해야 한다.
미개하고 열등하고 공감 능력조차 없는 사이코패스 인권팔이 연놈들은 가해자 인권이나 교화 운운하면서 헛소리를 나불대는데, 그럼 부당하게 당한 피해자 인권은 뭐가 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