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짜리 노무현 논두렁시계 과연 누가 전달한 것인가?
참으로 한심한 일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논두렁에 버렸다고 했습니다.
제공한 사람은 미궁에 빠진 거고요.
자신의 입으로 논두렁에 버렸다면 그것이 진실이
아닌가?
그런 진실 앞에 무엇을 숨기고 있는가?
그 당시의 인터뷰가 생생한 것은 그것이 사실이든
거짓이든 충격적이기 때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기 측근들에게는 정치를 삼가라고
했답니다.
정치가 부패로 변질되는 것은 개개인의 비리로 얻는
것이 정의롭게 얻는 것보다 훨씬 달콤하기 때문입니다.
목민심서 정약용의 책을 보면 청렴이 무엇인가를
알고 그것을 알면 부패는 어느 정도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죄를 미화하거나
감추려고 하면 국민만 혼란스러운 것입니다.
이제 부엉이 바위에서 고인이 된 노무현 대통령은
그 진실을 말할 수 없습니다.
알고 있다면 문재인과 그 측근들일 것입니다.
깨끗한 척, 청렴한 척하는 것은 또 다른 음모의
연장선 입니다.
부패를 단죄하기에 앞서 어떻게그 부패를 뿌리뽑을까를
생각하고 그것을 발본색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그대로를 왜곡하지 않는 나라. 그것을
반성하는 나라가 선진국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먹었으면 먹었다고 당당히 말하고 처벌을 받으면
됩니다. 그것이 양심으로 선행되어야 합니다.
변명은 또 다른 부패가 됩니다.
요즘 쓰레기 언론을 보면, 아니 쓰레기 패널들을 보면
앞날이 캄캄합니다.
성찰은 고사하고 듣기에도 민망한 사실을 왜곡합니다.
참으로 정의는 사라진 것입니다.
국민은 그들을 용서하지 않습니다. 거짓 정보를
진실처럼 말하면 결국 국민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참으로 그런 사람들에게 목민심서를 읽도록 권합니다.
그러면 청렴의 깊이를 깨달아 부패의 유혹에서 벗어나
진정 삶의 깨끗함을 정의로 보게 될 것입니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