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정도 지독한 독극물 같으면 김정남뿐만 아니라 옆에있던
여자2명까지 현장에서 죽어야 정상인데 안 죽고
멀쩡한 이유가 뭐냐? ㅋㅋㅋㅋㅋㅋ
그 죽인 흐엉이와 씹티샤 2마리는 무슨 신종 복제생
명체냐? VX에도 안 죽고 계속 견디게? ㅋㅋㅋㅋㅋㅋ
역시 언제나 그랬듯이 조작원은 상상력이 풍부하다.
옛날 고대중국 설화중에 제갈공명이 위와 촉의 국경
에서 고전하고 있을때 사마의에게 번번이 대패하기만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정문이란 장수가 찾아와 제갈
공명에게 항복을 한다. 그러자 제갈공명이 무슨 이유로
적진에 들어왔냐고 반문하자 정문은 자신이 진량과 공을
다투고 있었는데 사마의가 보고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자기
만 무능력하고 진량만 치켜세운다해서 투항했다고 변명한다.
그러자 초기에 제갈공명이 몰두하다가 갑자기 스스로 진량이라
부르는 장수가 찾아와 정문에게 결투를 신청하자 정문은 그 자리
에서 그 장수의 목을 베어버린다. 그렇게해서 제갈공명에게 전리품
으로서 진량의 목을 제갈공명에게 가져오자 제갈공명은 이렇게 답변한다. "여봐라, 이 발칙한 자의 목을 베어라."
정문이 자신을 위해 공을 세웠는데 왜 헌신짝 버리듯이 내팽겨치냐고 묻자 제갈공명은 이렇게 답한다."내가 진량을 본 적이 없는줄 아느냐? 틀림없이 이 목은 진량이 아닌 다른자의 목이다. 사마의가 너를 팽겨치고 중용했을 정도라면 필시 그 현장에서 목이 달아났을이는 진량이 아닌 너였어야 된다. 그런데 너한테 단번에 목이 달아났다는것은 진량이 아니라는 증거다." 그러자 그 자리에서 정문은 놀라며 사실대로 목이 진량의 것이 아닌 아우 진명의 것이라고 답한다. 그리고 정문은 그 자리에서 투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