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촛불로부터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혜성같이 등장한 포스트박 정다르크 정미홍. 대한민국을 죽이려는 종북언론손x희에 맞서 혜성같이 등장한 정다르크 정미홍. 종북촛불로부터 대한민국 살렸다.
겁나지 않느냐의 페널의 말에 "우주가 도울텐데 뭐가 겁나나?"고 연약한 여성의 몸으로 맞서는 정다르크. 이제 보수의 눈을 뜨게 한 정다르크. 차차기 김진태와 쌍벽을 이룰 정다르크. 새로운 보수의 아이콘이 되다.
그녀와 함께 대한민국의 국회를 담당할 역군들 변희재, 신해식, 주옥선, 정규제, 장기정 그리고 애국국민수사대 허윤영 등등 여러 애국지사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정말 난세에 영웅난다는 말이 하나 틀린 게 없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