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사드문제에서 부총리까지 한 최경환을 비릇한 TK 의원들과 경북 도지사 성주군수의 작태는
국가보다도 오로지 의원직과 도지사 군수자리등 자기들 기득권유지를 통해
일신영달만 추구하는 새누리 구성원들의 추악한 면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새누리 정치인들은 자기진영에 조그만한 잘못이 있으면
좌파들 비위 맞추기 위해 좌파들 보다 앞장서서 공격하고
자기진영 매도하기 급급한 반면에 좌파 소위 야당 정치인들은 시도 때도 없이
대통령을 비릇한 보수진영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좌파들 잘못은 앞장서서 온몸으로 막아내어 지지기반인
전교조, 민노총, 시민단체들을 위하여 헌신하고 있다.
야당 정치인들은 자기진영에 충실한 반면에 오로지 일신의 영달만을 추구한
새누리내 기회주의자들과 부모덕에 현 지위에 오른 금수저출신들은
자기들의 약점을 좌파가 공격할 까봐 누군가가 보수 목소리를 내면
오히려 이들이 먼저 앞장서서 합리적 보수운운하며 극우꼴통으로 매도하여
좌파들 비위 맞추기에 급급한 것이 현실이다
야당정치인들이 시민단체등 자기진영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그들이 조직화되어 야당의 공천과정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고
반면에 여당은 직능단체니 하여 실체도 없는 조직 만들어 비례대표나 노리는
일신영달만 추구하는 정상배들의 무리들만 우글우글 거린다
대한민국의 헌법가치를 중요시하는 보수세력이 중심을 잡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려면 보수세력내 第五列들을 몰아 내어야 한다
전쟁은 눈앞에 있는 적보다 등뒤에서 아군에게 총질하는 자들 즉
第五列들이 더 문제이다 .베트남이 망한 것도 이들 때문이고
6.25때 남한내에서 박헌영이 주장한 봉기가 일어나지 않았는 것도
6.25직전 군부와 각 분야의 第五列을 도려내는 아픔을 겪었기 때문이다
보수진영도 내부로 총부리를 돌려 과감하게 第五列을 정리하지 않고서는
보수의 미래 아니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겁많고 약점많고 출세지향적인 새누리내 기회주의자들은
그들을 지지하는 세력은 무시하고 오히려 공격하는 자들을 두려워하고
그들에게 추파를 던지면서 비위를 맞추고 있다
보수진영도 보수진영의 힘을 좌파들 보다도 새누리내 기회주의자들에게 먼저 보여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