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알지 못합니다먼
대우조선해양에 [ 국민혈세 투입 ] 20년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적자경영?
지금도 계속해서 지원금 더 달라고
곧 죽을 것처럼 울며불며 난리입니다.
국민들이 가만히 두면 안됩니다.
우리 국민들 혈세를 제 돈처럼 펑펑~ 쓰면서도
20여 년 동안 적자경영을 한다는 것은 도덕적 헤이가
극도에 달한 것입니다.
대우조선 말단직원도 전국 평균연봉을 훌쩍 넘기는 연봉을 받고
(바지사장) 낙하산 인사에
사장 등 경영진은 수 십억의 연봉을 받는다니
적자를 면치 못하지만,
국민혈세로 지원받으니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고...
소문이 파다하게 펴졌다고 합니다.
감사원-금감원-주주은행 등이 모두 한통속인 모양을 보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수 십년 째 <공적자금>이란 명목으로 국민혈세를 쏟아 부어야 하는
현재상황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대우조선은 망해야 합니다.
누구 하나 강력한 해결책을 내놓지 않는 한
저 더러운 기업가 놈들의 빚을 고스란히 국민혈세로 갚아야 합니다.
국민들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낙하산 인사 ㅡ> 정치자금 수뢰 ㅡ> 공적자금으로 되갚는
신 정경유착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