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일까 ,아니면 안철수일까,내 생각은 문재인이 될것같다는데 점수를 걸수밖에 없다, 일단 보수들은 이번에 나온 심사가,대통령 후보로 출전한 캐리어를 쌓으려고 나온것밖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애초에 유승민이나 홍준표는 박근혜 관심사항에도 끼이지 못할 정도로 별로인 사람들이니까 나도 이 사람들에 대한 평가는 안하는게 좋을것같다,심상정 후보는 다음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하여 정의당 인지도를 높이려고 나왔을 뿐이고 똑똑하신것 같긴한데 박근혜때문에 여성이 고위직에 나가는게 상당히 제약을 받을수 있을것같다,.안철수 후보는 맨땅에 헤딩한다는게 상당히 힘들다고 느낄것이다,정치는 패거리 문화도 있는데 사실 이런 것에 좀 소홀히 한점이 있을수도 있을것이다, 민주당안에서 세를 불리던지 거기서 경선을 했어야하는데 ,노무현의 영혼을 업고 있는 문재인 보다는 한참 불리한 여건일수밖에 없고 결국은 다음 정권이라든지 이번 정권 힘있는 국무총리를 하시든지하는것도 괜찮은데 ,다음 정권에 나오면 좀더 경륜이 있는 대통령이 되지 않을까 싶다,결국은 문재인이 될것 같다만 과연 비서실장의 한계를 넘어 설수가 있을 것인가 노무현의 영혼을 빌리지 않고도 자기 색깔을 나타낼수가 있는 성향을 보여줄수가 있을까 하는 점이다,결단성이 있고 카리스마가 있는 대통령이 될수 있을까 ,서민들과 같이 웃어주고 울어줄수 있는 대통령이 될수 있을까 이 어지러운 난국을 사법시험 수석합격한것처럼 잘 풀어 낼수가 있을지는 의심은 가지만 대안은 없다 ,미친척하고 믿을수밖에, 설마 또다시 박근혜같은 씨레기를 뽑지 않기를 바랄뿐이지, 이미 도덕적으로는 검증이 된 사람이니까, 그나마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동안 십여년을 지내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재직할때의 경험을 충분히 살려 이나라를 위해 죽겠다는 각오로 일을 해야할것이다, 속더라도 대안이 없고 믿어볼수밖에 없다 ,이번에도 실패하면 대한민국은 정말 떠나고 싶은 나라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