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1일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일본의 50대가 부친의 시신을 방치하다가 붙잡혔다고 하는 기사를 보았다.4년제 대학을 나와서 대기업을 다니다가 사업을 한다고 나와서 사업을 하다가 망해서 알바로 전전하다가 부친이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러야 하는데 비용(2000만원)이 없어서 방치하다가 여동생에게 들켜서 도망다니다가 경찰에게 붙잡혔다는 기사를 보았다.일본은 노노부양,노인천국이라는 명칭이 있는 나라지만 우리나라도 일본을 닮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지을수가 없다.
우리나라도 고령층이 늘어나고 노노부양이라는 상황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고 농촌이 빈집이 늘어나는 상황이 일본의 뒤를 따라간다고 본다.언젠가 지인에게 들은 애기로는 농촌에 사는 어르신들은 아침 인사가 "아직 살았소?"라고 하는 인사말이 유행한다고 하는 우수개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인간은 언젠가는 죽는다.살아생전에 권력층에 있다가 늙으면 죽고 재벌로 살아도 늙으면 죽고 서민층으로 살다가 늙어도 죽고 교통사고나 암으로 죽고 사고나 전쟁터에서 죽는다.탄생,성장,소멸의 사이클을 인간은 벗어날수가 없다.
그러면 살아생전에 권력이나 재벌이었으니 죽어서 천당이나 극락에 간다라고 보증할수가 없다고 본다.살아생전에 서민이나 하류층에 살았으니 지옥이나 아수라에 간다라고 보증을 할수가 없다.필자의 전문분야는 풍수지리나 관상이기에 들은 풍월로 이야기하면 사후세계는 무변광대하여 전부 다아는 이는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일부 법사나 영능력자들이 이야기하는 사후세계도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면된다.
무속인들이 굿을 하라고 하는 영가들이나 법사들이나 영능력자들이 보는 영가들은 대부분이 저승에 가지 못하고 이승에 떠도는 영가들로 부유령이나 지박령이 되어서 후손들에게 해를 끼치거나 인간에게 접신이 되거나 빙의가 되어 정신에 문제를 일으키는 영가들이 수도 없이 많은게 현실이다.
인간은 죽으면 이승을 떠나서 저승에서 다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하는데 살아생전에 자신의 영혼을 방치하다가 자신은 안죽고 평생사는줄 착각하거나 아니면 사후세계가 없다고 하면서 살다가 죽으면 저승에 안가고 자신이 살아있는줄 착각하는 영가들이
대부분 저승에 못가는 영가들이며 아니면 살아서 악행을 하다가 죽어서 빛의 세계로 못가는 영가들이 수도 없이 많은게 현실이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 지구촌에는 수없는 인간들이 살고 죽고 하는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이 죽었으며 저승에 못간 영혼들이 우리주변에 얼마나 많은가하고 질문을 하면 답이 나올거라 생각한다.아무리 뛰어난 영능력자라도 수 많은 영가들을 천도를 할수가 없다고 본다.
그렇다면 살아생전에 자신의 영혼을 밝고 빛나게 하는 방법이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부모님들에게 영혼을 빛나게 하는 방법은 필자가 개발한 방석이라고 본다.도형세라믹을 방석에 붙혀서 깔고 앉아 있으면 몇년후에는 오랜 수행을 한 스님의 영격하고 레벨이 비숫하게 된다고 보며 죽어서 빛의 세계로 직접 갈수있는 영체가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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