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의 주변나라는 다 중국의 적입니다.
유일하게 북한만 빼놓고....갑질 정도가 아니라, 뿌리를 짤라먹는 정책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가 얼마나 큰 기업입니까?
중국정부 주도하에 여론을 호도하고, 영업을 중단시킨것은 우리정부가 몰라서 가만히 있는게 아닙니다.
이럴때 일수록, 민간기업들이 단단히 뭉쳐서 중국을 탈출하는 엑소더스를 보여야 합니다.
과거에 얼마나 중국이 조선을 우습게 알았으면, 인삼을 다 태우면서 까지 영업을 했겠습니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영원히 이런형태가 되풀이 될것입니다.
사드는 누가봐도 중국의 몽니일 뿐입니다.
우선 삼성반도체부터 동남아나 다른 나라로 옮기고, 현대자동차도 옮기고...뒤를 따라 중국에 투자한 모든기업들이
동남아 또는 다른나라로 옮겨가야 합니다.
세상는 넓습니다. 중국 하나 없어진다고, 나라가 망하는 거 아닙니다.
이참에 무역으로 먹고사는 우리나라의 판을 다시 짜야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일때, 다른나라가 한국을 우습게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중국에 투자하는 우리기업인들께 나라가 가야할 방향을 후세에게 물려줄 교훈을 꼭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 중국은 한국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행동으로 보이고 있고, 한국은 두눈뜨고
당하고 있습니다.
문제인정부는 약소국이라 어쩔수 없다 치드라도, 민간기업은 치고 나가야 합니다.
꼭 시행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자존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