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 빠졌다는 치명적 결함이 있는 김영란법에 대해
보는 입장 처한 현실에 따라 입장이 다른 것 같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언론계에는 혁명적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인구 2-3만 시골의 군 단위에도 2-3개 신문사가 있는 실정으로 우리나라에 난립하는
수 만개 언론사들 솔직히 기자들 제대로 월급주고 취재비 주는곳 몇곳 되겠는가
대부분 언론사들은 유료독자는 거의 무시할 수준이고 취재라는 명목하에
광고 강요하거나 취재비를 받아 운영하는 것이 관행아닌가
광고비는 신문사 운영인이 가져가고 기자증 이라고 내미는 기자라고 하는 자들은
금일봉 받아 음으로 양으로 취재비 아니면 급여 대신하는 것이 관행 아닌가
중소규모 사이비 뿐만 아니라 메이져 신문사들도 금일봉 관행이
없다고는 자신 하지는 못할 것이다
김영란법으로 취재관련 금일봉은 불법이 된다면
까놓고 이야기 하면 일부를 제외하고 기자라는 자들의
주 수입원이 끊어진다는 의미 아닌가
솔직히 지금은 언론자유가 아니라 방종을 넘어서 언론독재 시대 아닌가
기자랍시고 경제 사회 문화 정치 관계등 조선팔도를 돌아다니며
기사낸다고 겁박하는 것이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이다
김영란법이 제대로 시행되면 80년대 허문도가 주축이 되어 시행한
언론통페합은 저리가라 할 정도로 언론계에 광풍이 몰아쳐
사이비 언론들은 도태되고 제대로 된 언론만 살아남는 시대가 되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