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과 관련하여 여당과 공동발의 한다는 일부의 짧은 생각은 역사와 국민의 뜻에 역행하는 사고라 생각한다.
지금 심판하고자 하는 것은 부정과 부패한 정권과 그것을 창출한 좀비정당인데 심판 대상과 손을 잡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아무리 급하다고 불의와 손잡을 수는 없다.
야당은 정신을 바짝차리지 않는다면 부정한 정권과 함께 공멸할 것이다.
정의롭게 흔들림없이 이 시대과 역사가 요구하는 준엄한 사명을 굳굳히 해나가길 간절히 바란다.
시간은 야당편인데 조급할 필요가 없다.국민들도 정의와 진실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다 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