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놈들 싫다고 왜놈도 아닌 한국인들에게 악다구니 하는 자들... 얘들 한테 가장 궁금한 것이 지네 조상의 독립운동 전력들이다. 독립운동은 고사하고 군량미나 조달하던 자들이 대부분이다.
남의 나라에 지배를 받다 독립했다는 것은 기념할 수는 있겠지만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다. 자신의 나라를 왜놈들에게 뺏기고 독립운동했다는 것도 매우 부끄러운 일이다(남의 나라에 지배됐던 이력이 없는 나라 기준에서는...). 독립도 남이 독립시켜줘서 했던 자들이.....
왜놈들이 한국을 쉽게 지배할 수 있었던 이유 중 가장 큰 요인은 한국인들이 당시에 가지고 있었던 국가관이었다(사실이지 국회의원이란 자들조차 국가관이 없는 자들이 태반이다 나라야 뭐가 되든 정권만 잡으면 된다는 식).
일부 극소수의 몇몇만 가졌던 국가관은 당시 한국인들에겐 생각하는 것조차 사치였다. 그 만큼 형편 없는 조상들을 모시고 사는 우리다. 요즘에 와서야 제잘난 것으로 떠들지만.....,
국민한테 떠들지 말고 이놈들아..... 왜놈들에게 그리 떠들어라!!
사드도 이놈들아..... 뗀놈이 뭐라하면 뗀놈들에게 떠들어야지......
왜놈들에게 나라 팔았던 놈들이 뗀놈들에게도 나라 판다!!!
(새겨 들어라!!)
* 한마디 더하자면 .... 죽은 안중근 백명보다 국가관이 투철한 한명의 어린아이가 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