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하고 몰아내고 쫒아내기 위하여 한국의 기득권과 일부언론과 심지어 검찰과 한국의 몇몇 공적(公的)기관들까지, 야합하여 2016년 10월 말부터 벌이고 있는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모든 음해공작들이 거짓인 이유는 오직 하나로 아주 충분하게 설명 될 수 있다.
박근혜대통령이 그동안의 한국의 헌정사(憲政史)속 대통령들과 한국의 기득권및 정(政),경(經) 유착구조가 너무나 부패한 것을 알아차리고, 이대로 두면 나라가 북한에 먹힐 염려조차 생겨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느끼고, 국가구조 자체의 개혁을 시도하려고 했기 때문에 대통령을 쫒아내기로 작정한 것임에 거의 분명할 것이란 점이다.
북한 김정은을 벼랑끝으로 몰아붙이려는 박근혜대통령의 한반도 통일전략의 일환을, 종북적인 관념이 적지않게 자리하고 있는 야당의 일부의 국회의원들은 그것을 알아차렸고, 그래서 박근혜대통령을 쫒아내야 겠다고 발벗고(??) 작정한 것이기도 하다.
거기에 곁가지 하나로 추가하여 또한 보자면, 신문기자들이 받던 촌지등등이 그들에게는 적지않게 큰 액수였는데, 그런것도 박근혜정부에서 일체 불법으로 규정해 버렸기 때문에 몇몇 언론을 시작으로 언론매체들 까지 합세하여 박근혜대통령을 쫒아내기로 아예 작정하고 나선 것임은 불문가지이다 (물어보나 마나다). 검찰이나 특검조차 대통령을 쫒아내지 못하면 자기들이 옷을 벗어야 할 경우에 직면할 것을 알고 고집스럽게 대통령 쫒아내려고 작정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한국이 지금처럼, 후진국은 아니지만, 중진국도 아니고, 선진국도 아닌 상태로 어중간한 채로 두고 관리하는 것이 미국이나 일본으로서도 자기들에게는 편리하다. 이미 한국에 중국대사관까지 두고 있는 대륙의 중국공산당으로서도, 한국의 박근혜대통령이 쫒겨나는 것을 그들은 반기고있고 기대하고 있음은 거의 틀림없는 것이다. ((일본 비밀정보기관원과 조금의 안면이 있어 들은바 있는데, 이미 그들의 내각정보기관들은 그 점을 명백히 분석 끝내놓고 있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는 물론 절대 언급불가다 )).
그래서 심지어 한국의 몇몇 공적기관및 검찰까지 나서고,기득권들과 언론이 야합하고 헌법재판소가 박근혜대통령을 파면하겠다고 결정한다고 해서 미국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나서주지 않을 것임도 분명하다. 그냥 방치해 두고 다음 대통령은 적당히 미국과 일본과 중국과 타협하고 북한과 남한이 적절한 긴장관계를 유지하는 속에서 한반도가 그대로 존재하기를 바랄 뿐이다.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하는 사건과 관련해서 국내적으로도 이해관계자들의 첨예한 대립과 타산이 얽혀 있지만 국제관계적으로도 그러한 책략과 술수가 그림자 드리워져 있는 것이다. 그런 대규모적인 실질적 음모가 깔려있지 않다면, 한낮 최순실 여인 사건따위 가지고 이처럼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고 그럴 꺼리조차도 아닌 것이다. ((어떤 자들은 이러한 중요한 빌미에 대해서 조차도, 한낮 음모론으로 평가절하 한다치더라도...)), 한국의 일부 언론이 유언비어까지 퍼트리고 있던 것에 대하여 한국의 검찰은, 그러면 왜 그런것은 조사 조차도 안했던가 ? 대통령 모욕죄가 될 것들이 넘쳐났는데도 말이다.
그들이((최순실등의 껀에 대하여)) 의문을 품은점이 있었다 한다면, 대통령이 무분별하게 모욕당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수사도 있었어야 평등한 것 아닌가 ?! 지극한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검찰이나 특검이 대통령을 죄인으로 몰고 가는, 있어서는 안될 처연한 하극상이 벌어지고 있으나, 박근혜대통령은 절대 부정한 짓을 한것 없고, 또한 그러한 부정한 짓 자체를 할수 없는 인물인 이유가 또 하나 더 명백하게 있다. 박근혜대통령이 부정한 짓을 하려는 의도가 추호라도 있었다면 그것은 아버지이자 부친, 故 박정희 대통령을 욕보이는 것이 된다. 박근혜대통령이 어떻게 감히 부정한 짓을 할 수 있겠는가 ? 어찌 그런 생각이나 가능할 수 있었겠는가(?)그말이다.
때문에, 한국의 검찰이 국민 1500여만명 이상의 지지로 선출된 박근혜대통령을 피의자로 몰고가는 자체가 명백하게 대한민국 국민을 욕보이는 것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한 아무리 고 박정희 대통령의 후광이 있었다 한들, 대통령에 당선되는 그 자체는 하늘의 뜻이 있고 하늘이 내려야만 가능한 것인데, 정이 많은 조선민족은, 그리고 그중에서 부친의 영향이 적지않게 강하고 부친의 정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는 박근혜대통령이 그런 (부정한)짓을 하는 자체부터가 불가능한 것이다.
국민이 선출한 박근혜대통령이 부정부패한 짓을 했을 것이라고 몰아붙이는 검찰이나 국회의 행위 자체가 거짓이 될 수 밖에 없고 그들의 선동행위를 믿어서는 안되는 이유이다.
▶때문에 헌법재판소 마저, 그러한 분별없는 흐름을 지혜롭게 넘지 아니하고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하고 파면시켜 버린다고 결정한다면, 이제 무엇만 남겠는가 ?!!!
아직은 공권력이 기동하고 있어서 한국의 경찰력이 그 힘으로 막으면, 다음 대통령선거가 치뤄질수는 있겠지만, 그러나 차기 대통령 부터의 한국이란 나라의 정치정세나 국제관계란 것은 원만히 진행되기 어려워질 가능성은 커진다.
여차하면 대통령이 탄핵되는 사태가 또 벌어질 것이며, 다음 대통령이 헌법을 바꾼다 하면, 그때는 그때대로 또 다른 정치세력들이 한국의 국회와 정치판에 뛰어들며, 그런때야 말로 북한의 정치공작 스파이들이 남한의 곳곳을 침투해 들어가기는 더욱 쉬워지게 될 것이다. 남한의 국력이 오히려 약화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건 대륙의 중국공산당이나, 북한이 바라는 바가 될 것이다. 한국이 그런 길로 들어서기를 원하거나 그런 빌미를 제공하려 한다면 헌법재판소 심판원(재판관)들이 무리하게 대통령을 탄핵하고 말것이다.
그뒤에 국민들은 지금보다 더 분열되고 여론은 양극화될 것이고 나라에 대한 국민들의 애국심은 점점 약화되어져만 갈 것이고, 군대조차 사심없는 나라에 대한 충성심보다는 개인들의 살길 챙기는데 급급한 곳으로 전락되어 갈 가능성도 크게 대두 될 것이다. 나라의 밑 바탕은 내리막길로 치닫는 계기를 만들어만 갈 것이다. 박근혜대통령 탄핵사건 하나가 박근혜대통령 개인으로만 끝날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러한 정도로 대통령을 파면한다하면 한국이란 나라의 밑 바탕이나 근본적 정통성 자체가 뿌리부터 흔들리게끔 되어진다. 그 시점에서 헌법재판관들의 법적 지식따위는 솔직히 쓰레기 보다 못한 수준으로 전락한다. 민주주의 세계의 거대 제국, 미국의 대통령 역사 200여년 이상속에서조차 실제로 대통령을 탄핵한 사건은 단 한번 뿐이었고 그것조차 2년이상의 검찰조사를 거쳐서 미국대통령이 스스로 사임하는 길을 선택하게 했다. 대통령을 파면하고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겠다고 날뛰는 지금의 한국사태는 명명백백하게 이상한 것이다.
3/5/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