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전자상가는 아직도 갑질 중입니다.
프린터를 사려고 갔는데 갑자기 딴데가서 알아보라는겁니다. 계속 왜그러냐고했는데 제가 욕을했다는겁니다. 너무 억울해서 소비자상담실에 전화하고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 그러고 있으면 영업방해로 고소까지 하겠다는겁니다.
아이파크몰 관계자의 말은 더합니다. 자기들은 단지 임대주라서 분쟁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뿐 아무 해결도 해주지 못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용산가지 마세요. 아직도 자기들이 갑인줄 아는 판매자들이 넘쳤습니다. 인터넷에도 용산에서 판매하는곳 이용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