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반대를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야당이 정권을 잡고 황제식 정치농단을 할 때처럼 거짓말 정도로 우격다짐하여 끝날 상황이 아니란데 있다. 벼랑 끝으로 몰린 나라가 상황이 역전되어 한국이다.
일부 종북인사들이 반대를 주장하는 것은 민중들이 막무가네 주장을 펼 수 있게 하기 위한 것.
핵무기체계의 완성은 운반수단을 갖추는 것. 미국을 압박하는 것은 한국을 손안대고 삼키기위한 것.
3대를 세습한 놈의 핵폭탄 운반수단은 대형폭격기를 100% 자체생산할 수 없기에(띄워봤자 그 즉시 떨어져야 하기 때문에 정해진 탄도를 정직하게 그리는, 그릴 수밖에 없는 로켓이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 (배보다 배꼽이 큰 연료통을 붙여 조정 가능한 로켓이라면 사드는 100% 피할 수 있다)
결사반대를 못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들 스스로 만든 굴레에 갖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