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쳐 먹는 자와 사기에 당하는 자
자칭 '진보세력'은 딱 두 종류의 사람만이 존재하는데, 하나는 사기 쳐 먹는 자이고, 다른 하나는 사기에 당하는 자다. 왜 그런지 살펴보자.
● 진보세력과 공산주의
전 세계의 모든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을 ‘진보(progress)’라고 칭한다. 이는 거의 세계 공통이다. 한국에서도 모든 공산주의와 김일성 주사파 종북 성향의 세력은 공통적으로 자신들을 ‘진보세력’ 이라 부르는데, 이 ‘진보’라는 단어는 공산주의 이론 속의 역사발전 5단계설에 근거한 것이다. 인류사회는 생산관계의 모순에 원인한(기업인의 이윤은 노동자의 것을 빼앗은 부당한 것이라는) 사회발전의 법칙에 의거해 원시공산주의-고대노예제-중세봉건제-자본주의-노동자독재 과정을 거쳐 공산주의사회로 필연적인 발전을 한다는 것이고 때문에 이러한 법칙 하에, 현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체제를 지키려는 보수우파 세력은 ‘수구반동’, 또는‘ 수구꼴통’이고,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향하면 역사발전의 필연적 법칙에 순응하는 자신들은 ‘진보세력’ 또는 ‘진보진영’이라는 것이다. 종북세력이 북한 독재를 절대 비판하지 않는 이유도, 북한의 독재는 다른 독재와 달리 좋은 독재, 즉 공산낙원 직전의 노동자독재 단계라 보기 때문이다.
국내 ‘학생운동권 진보세력’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하나는 ‘PD계열진보(민중민주계열, 즉 맑스레닌주의자)’이고, 다른 하나는 ‘NL계열진보(민족해방계열, 즉 종북 김일성주사파)’다. 이들 중 PD계열은 구소련의 몰락 후 많이 위축 되었고, 진보진영의 주도세력은 'NL계열 종북주사파'다. 즉 학생운동권의 양대 세력은 ‘민주화투사’가 아니라 두 부류가 다 공산주의자였고, 그 대부분이 ‘종북주사파세력’이라는 것이다. 그랬던 사람들이 연이은 좌파정부의 출범으로 정계와 사회 문화 교육계 등 곳곳에 쫙 퍼져서, ‘종북주사파세력’이 이 땅에 너무 많이 퍼져 있기 때문에, 이제는 심지어 ‘요즘에 종북이 어딨냐?’라고 말하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이다. 즉, 종북과 공산주의자들이 너무 많아져서 아예 무감각 해져버린 것이다. 때문에 운동권 출신 인사가 공산주의자냐 아니냐 종북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고, 단지 공산주의나 종북 주사파에서 전향 했느냐의 여부와, 북한의 지령을 받는 종북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게 더 중요한 문제다.
그런데, 이 사회의 보수와 진보를 좀더 쉽게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바로 미국,일본과 함께 하자는 세력은 보수이고, 미국,일본을 버리고 중국과 북한에 붙자는 주의가 바로 한국의 '진보'다. 과거에 불행한 일이 있었어도, 적어도 해방 후 대한민국의 발전은 미국과 일본의 엄청난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고, 현재 우리의 안보의 핵심도 한미일 연합이다. 그러나 이를 부정하고 공산주의와, 김일성주의와, 중국식 전체주의 등을 추종하는 세력이 진보세력이라 보면 정확할 것이다. '진보세력'의 공통된 특징이 미국,일본의 작은 잘못은 '과거완료형' 마저도 현미경 들이대어 비난 하면서 중국과 북한의 '현재진행형'만행들은 절대 비판하지 않는 게 그 증거다.
● 공산주의 '진보사기극' 의 5가지 비밀 (꼭 전파 하세요)
흔히들 사회주의(공산주의)는 평등사회를 추구하는 의도는 좋았지만, 실행 과정에서 문제가 나타나 실패한 것인 줄 아는 경우가 많다. 당신은 그렇게 알지 않는가? 그러나 안타깝게도 공산주의는 그 시작부터가 정치 사기꾼들의 권력을 위한 사기극이었다. 필자가 ‘공산주의’의 환상과 ‘김일성 주체사상’의 환상을 버리지 못한 ‘진보’ 또는 ‘진보세력’을 자처하는 386 운동권 출신의 사람들과 대화 하면서, ‘공산주의’와 ‘김일성 주체사상’이 ‘정치사기꾼’들의 ‘사기극’ 이었음을 밝히면, 그들은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소리’ 라는 반응을 하다가, 결국 ‘멘붕’(멘탈붕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그들의 ‘정신적 지주’였던 ‘공산주의’ 가 왜 ‘사기극’인지 설명하겠다.
첫째,공산주의 이론은 계급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평등분배를 해준다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폭력혁명으로 기존 체제를 뒤엎고, 일시적인 노동자 독재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폭력 혁명이란 선동-증오-폭력-전쟁-살인 이라는 악마의 5단계 살인, 즉, 허위와 왜곡에 기반한 편가르기 선동-증오유발-폭력-전쟁-살인, 이 다섯가지 수단의 반복적 실행과 반복적 살인을 뜻한다. 그런데, 평등 분배를 해 준다는 그들의 말이 진심이라 치더라도, 그 ‘평등분배’는 결국, 분배를 하는 계급과 분배 받는 신종 계급을 만들 수 밖에 없다. 즉 그들이 주장하는 공산주의 사회는 이미 철저한 계급사회임이 그들의 이론 속에 이미 나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 세력이 혁명으로 상위 지배계급을 차지 하겠다는 것임은, 설명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그들이 지향하는 사회는 ’철저한 계급사회‘였음을 속인 것> 이것이 공산주의 사기꾼들이 감춘 첫째 비밀이다.
둘째,세상에는 평등 분배를 해 줄 수 있는 것이 있고 해 줄 수 없는 것이 있다. 예컨대, 쌀이나 빵이라면 1인당 몇키로 식으로 이론상 평등 분배를 해 줄 수는 있지만, 세상에는 평등 분배를 할 수 없는 수많은 무형의 것들이 있다. 각종 정보나 지식, 기술, 이권, 권력 등등의 수많은 것들은 평등 분배를 할 수 없고, 이를 독점하는 계급이 생기는데 그게 바로 공산주의 독재 왕조다. 모든 정보와 지식과 기술과 이권과 돈과 군대를 포함한 모든 것을 거머쥐게 되는 것은, 국민의 생사여탈권을 쥐는 것으로서, 이미 봉건 독재 왕정이 형성됨을 뜻한다. <분배 불가능한 수많은 것들을 독점하여 국민을 지배하는 독재사회라는 사실을 속인 것> 이것이 공산주의 사기꾼들의 둘째 비밀이다.
셋째, 만약, 국가에 고급 승용차가 100대가 있다면 그것을 국민들에게 나누어 줄까? 아니면 지배층이 자기들만 타고 다닐까? 핸드폰이나, 가전제품 등의 많은 물자들은 수량이 한정된 관계로 전 국민들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줄 방법도 없고, 이미 권력을 쥔 이상 그럴 생각도 필요도 없을 것이고 결국 극소수 지배 계급이 독점 할 수 밖에 없다. <한정된 자원의 분배는 권력을 쥔 지배층의 맘이라는 것, 즉 자기들끼리 밈대로 해먹기 위한 권력이라는 것> 이것이 공산 사기꾼들이 감춘 셋째 비밀이다.
넷째,결국 공산 독재자는 완전무결하고 지고지선한 존재라는 잘못된 전제하에 국민들이 서로 죽고 죽이면서 피를 흘린 결과, 더 퇴보된 봉건 독재자가 모든 것을 소유하고 지배하게 되는데, 평등 분배를 해 줄지 말지는 분배권(권력)을 찬탈한 독재자가 판단할 문제일 뿐이며, 독재자가 딴생각을 품더라도 일반 국민은 견제할 수단이 전혀 없다. 어리석은 국민들은 ‘진보 간판의 사기꾼’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끝나는 것이다. <독재자가 딴생각을 품더라도 독재자를 통제 할 수단이 없다는 것> 이것이 넷째 비밀이고, 결정적인 함정이다.
다섯째,공산주의 사회에서 국민들이 식량 등의 분배(배급)를 받기 위해서는 필히 배급을 해 주는 계급과 그 독재 왕정에 충성을 해야만 한다. 만약, 충성하지 않았다가는 최소한의 분배(배급) 마저 받을 수 없게 된다. 결국, 전 국민을 배급받고 사는 노예로 만들고, 독재 왕정은 향락의 전제왕조 권력을 누리는 구조가 완성된다. <분배 받고 싶으면 노예처럼 충성 해야만 하는 것>, 이것이 다섯째 비밀이자, 최악의 함정이고, ‘진보’라 자처하는 공산주의 사기꾼들의 목적이며 사기꾼 겸 살인마 모택동, 김일성, 스탈린의 본래의 목적이다.
‘레닌’은 서방의 좌파 지식인들을 가리켜, “쓸모 있는 바보들” 이라고 말했다. 아직도 이해 안되는 ‘진보좌파’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판단 해 보라. 멍청하면 항상 당하고 산다.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깨닫지 못하고 ‘무지몽매한 정의’를 외치는 ‘진보간판 수구세력’, 그게 무고한 인명 1억2천만을 죽인 공산주의 진보세력의 실체이고, 그들의 본 모습이다. 이 정도로 허접한 사기꾼 이론과 사기꾼 세력에 당했다는 것, 너무 허망하지 않은가?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무식하고 용감한 촛불’을 들기 전에 의심 할 줄 아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 무식한 것은 죄가 아니다. 그러나 무식하고 용감한 것은 죄다. 자칫 '정의롭다고 믿는 악마'가 된다. ‘진보간판의 어둠의 세력’이여. 왜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가? 왜 아직도 그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깨닫지 못하는가?
● 고도의 사기꾼 공산주의 집단
이런 사기극의 본질이 버젓이 숨어 있는데, 공산주의 ‘정치사기꾼’들이 이를 모르고 진정 노동자와 서민을 위한 마음으로 시작 했을까? 만약 정말 그리 생각한다면, 당신은 참으로 '애들틱' 하고 '젖먹이틱'한 ‘쓸모있는 바보’로서, 충분히 ‘진보세력’의 자격이 있다. 그 사기극은 하위계층만 모를 뿐이고, 그들은 어리석은 추종자들을 이용만 해먹을 뿐이다.
만약 그런 의지가 있었다면,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이가 앞에서는 노동복 입고, 뒤로는 3천미녀 기쁨조의 수청을 받으며 자자손손 환락을 누리는 사치와 향락을 줄여서, 헐벗은 민중들에게 그 풍요와 사치를 조금이라도 나누려 하지 않았겠는가? 그런 의지가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70대 김일성과 김정일의 성교능력 강화와 정력 보양을 위해 세계 각지에 엄청난 외화를 뿌리고, 전국에서 뽑은 10대 기쁨조 미녀들과 그 숱한 환락의 밤 파티를 열었겠는가?
박정희처럼 헤진 와이셔츠, 늘어진 허리띠에 선풍기 전력과 변기의 물까지 아끼면서, 외국인 군수업자가 준 뇌물마저도 모두 가난한 국민들과 국가를 위해 쏟아 붓던, 그런 청렴한 지도자의 삶을 살진 않더라도, 적어도 그 호화 향락의 삶을 굶어 죽는 백성들에게 조금이라도 나눌 생각을 했어야 하질 않는가? 만약, 김씨 조폭 살인마 왕조에게 국민을 생각하는 맘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300만 국민들을 굶겨 죽이면서까지 전 국민의 10년치 식량을 김일성 궁전과 핵무기 개발에 쏟아 부었겠는가? 해외 비자금 수십억 달러를 꼬불쳐 두고 수많은 국민들의 굶어 죽음을 방치하고, 심지어 인육까지 뜯어 먹는 생지옥의 참상을 모른체 했겠는가?
공산주의 정치사기꾼들이 사회에 대한 수많은 이론 중 유독 통찰력이 부족하고 허접한 칼막스의 이론을 들고 나온 이유는, 칼막스가 신적인 예지력을 갖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 아니라 단지 이용해 먹기에 딱 좋은 수단이었기 때문이다. ‘칼 마르크스’는 필요에 의해 띄워진 허수아비일 뿐이다. 맠시즘을 연구하는 교수들은 바보이거나 사기꾼 중 하나다.
● 복지사기꾼, 노동사기꾼
이 나라 자칭 진보세력의 공통점은,(극소수 진보사기꾼들 빼고) 적이 누군지 구분 할 줄 모르고, 자신을 죽이려는 적의 편에 서서 죽기살기로 싸운다는 것이다. 공산주의 성향의 진보세력들이 가장 잘 써먹는 선동 수단이 바로 복지사기극인데, 가진 자에게 많이 걷어서 못가진 자에게 나누어 주겠다는 구호는 그럴듯 하다. 과거에 죽여서 뺏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발전이다. 그러나 자세히 뜯어보면 취약계층에 대한 선별적 복지를 뺀, 보편적 복지 공약들 대부분이 사기에 가깝다.
복지에는 증세가 따르고, 이는 결국 기업을 해외로 쫓아내서 일자리를 없앨 위험이 높다. 이 나라의 대기업들은 해외에서 좋은 조건 제시하면서 오라는 데가 많다. 선진국들은 기업이 자기 나라에서 기업 해 주는걸 고맙게 여기고, 기업들에게 온갖 혜택들을 주면서 모셔오려고 난리 치는데, 이 나라는 증세니 경제민주화니 노동투쟁이니 하면서 기업을 괴롭히고 증세복지 하겠다는 정치인이 인기가 높다. 국내외 자본의 투자를 유치하고 기업을 붙잡기 위해서 감세정책이나 기업에 특혜라도 주면 정경유착이니 뭐니 난리가 나고, 그렇게 기업을 옭죄는 사이에 기업은 하나 둘 해외로 빠져나가고, 노동자와 실업자들은 자기들이 왜 힘들어졌는지도 모르면서 자신들을 망친 적의 편에 서서 정부만 욕하는 것이다.
똑같은 아메리카 대륙인데도, 친기업 정책으로 일관한 미국은 초강대국이고, 친노동자 친서민 정책을 썼던 남미 각국들은 굶주리는 게 그런 이유인데, 이 나라 진보간판의 얼간이들만 이를 모른다. 이나라는 기득권층의 왜곡 때문에 IMF사태의 원인도 왜곡 되었지만, IMF시대를 만드는 데 가장 크게 한몫 한게 파업투쟁과 임금 인상으로 인한 기업의 수익성 악화와 진보세력의 노동개혁 방해였는데, 진보간판 세력의 복지선동 노동투쟁 선동 대부분은 결국 다시 IMF시대로 가건 말건 노동자 등쳐먹으면서 표만 얻자는 소리다. 좌파는 툭하면 북유럽을 들먹이지만, 스웨덴 같은 나라가 고율의 세금으로 인해 기업들이 해외로 이탈 하는데도 버티는 이유는 국민소득 5만불에 자원이 펑펑 나기 때문이며, 그런 북유럽도 대부분 무너져가고 있다. 진보 간판의 바보들만 모를 뿐...
진보세력이 귀족노조 편향인 점도 다 약자의 피를 빠는 사기다. 진보세력이 노동자의 편이랍시고 억대 연봉의 무능한 귀족노조를 과보호 하면 결국 그들의 반의 반만 받고서도 일하고 싶어하는 청년 실업자와 저임금 하청업체 직원들의 피를 빠는 행위가 된다. 귀족노조의 투쟁은 약자를 자처하며 청년실업자의 피를 빨아서 자기들만 배부르자는 투쟁이고, 귀족노조 편향의 진보세력도 그 사기의 공범인데, 청년실업자들은 누가 자기들의 적인지를 구분 못하고 자신들의 피를 빠는 세력을 위해 죽기살기로 투쟁 하는 것이다.
복지포퓰리즘, 노동포퓰리즘의 정치꾼들이 가장 인기 있는 정치인이 되면 그 나라는 다 망했던 게 인류 역사다. 노동자와 서민의 편임을 자처하는 정치세력 치고 노동자와 서민을 말아먹지 않은 집단 없는 것은 그런 이유이고, 노동자의 편이니 서민의 편이니 하는 정치꾼들은 기본적으로 사기다. 앞에서 달콤한 선동으로 표를 얻고 뒤에서는 국민들 뒤통수를 쳐서 나라를 몰락으로 이끄는 게 진보세력이다. 한마디로 이 나라의 진보세력은 약자의 편을 가장한 약자의 흡혈귀다. 국민의 독서량이 높아져서 의식 수준이 나아져야 하는데, 복지포퓰리즘에 국민들이 쉽게 선동 당하니 그런 류의 정치인들만 선택되고 결국 나라는 골로 가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