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비하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 ,하지만 여성의 치마폭에 농단 당하는 정신없는 정치인들이 한심할뿐이다,
말로는 국민들을 팔아 먹으면서 그 남편되는 사람에게 정계가 놀아난다하더니만 임기말에는 그 마누라,아니 전처되는여자한데 온 국정이 ,전경련이 놀아난다니 참 한심스럽고 어이가 없다,이게 도대체 나라인가 ,정치는 되고 있는건가,이러니 헬조선이라고 할수밖에 없지 않은가,그 유명한 대학들 나오고 ,그 어렵다는 고시 패스한 천재라고 불리우는 사내들이 차라리 떼버리는게 낫지 않은가 내시처럼 간신노릇할바엔,그렇게도 재물과 권력이 탐이 나던가,여성에게도 의리가 있다던가,다들 충성만하다 끝나는것을 잘 알턴데 그녀는 이미 권력이 어떻다는것을 잘알고 있는 노련한 조련사같은 여인인데 이용만하다 성에 안 맞으면 언제든지 유승민처럼 걷어찰 여인네인데 거기다데고 아무하는니 국민에게 진작 아부하면 표라도 줄게 아닌가,이제라도 자존심이 남아 있거들랑 제대로 좀 살면 좋겠다 우리나라가 이렇게라도 사는게 자원도 없지,땅은 좁지 하지만 그 자존심으로 살아오지 않았는가 ,부탁한다,제발 정치다운 정치를 하기를,한번더 얘기 하지만 난 여성 비하자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