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시위를 영웅 만드는 자들
우리 사회에 마음 아픈 사건이 있다면
2002년 백령도 북해함 공격으로 고귀한 젊은이들 생명 잃음
2014년 4월 수학 여행 떠났던 단원고 학생들이 배 침몰로
죽음
지난해 불법시위로 백남기씨가 물대포에 맞고 사경을 헤매던중
사망하는 사건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북한으로 부터 방어 할수있는 사드 미사일 기지 배치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너무 서글푼 나라요 지역 이기주의가 팽배하다.
조금 이라도 지역적으로 불이익 될거 같으면 벌떼 처럼 일어나 반대부터 하는 서글푼 나라가
되고있다.
지난해 광화문에서는 시위자들이 청화대까지 행진하다 경찰 저지에 막히자.
시위자들은 이성을 잃고 경찰을 향해 쇄 파이프를 휘두르고 경찰에 저항하는
모습이 여기 저기서 발견된다.
경찰은 병력을 배치하고 경찰차에 위에 있는 전경들을 향해 사다리로 공격하여
경찰이 다치는등 피해가 속출했다.
경찰들도 시위자들을 향해 물대포를 난사 하기 시작하여 격렬한 싸움이
계속된다. 이과정에서 경찰과 시위자 사이에
부상자가 속출되고 농민단체 소속인 백남기씨가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결국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결국 안타깝게 사망하여 부검을 놓고 신경전이
벌어져 시위자 야당 정치인들은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듯 하다.
운동권에서는 몇 십년 전부터 시위에서 사망하면 열사라느니 영웅적인
추앙을 만들어 시위를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야당이든 여당 이든 노조 민주 진보 세력들이 한가지 기억할 것은
나라가 사라지면 야당 여당도 없다.
보수 진보도 없는 서글푼 나라로 전락할 것이다.
국가를 분열 시키고 정부가 하는 일을 야당이 무조건 반대하고 여소야대가 된 정치적 힘으로
힘을 과시한다면 결국 고통은 고스람히 국민들을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닌지
정치적으로 제밥 그릇 챙기기에 급급하며 서민의 생활은 뒷전 이라면 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한 진정한 정책이 아니라 국민을 이용하는 철면피 같은 존재가 아닌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