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팀추월을 보고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여자의적은 여자라고.. 이게 김치년들의 종특인지.. 범세계적인 종특인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남자들은 개인간 불화 내지 갈등이 있더라도 저런 대회에서 개인감정을 누르고 경기에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김치년들을 보라... 속좁기가 바늘구녕만해서 지들 배알꼴리면 꼴리는대로 행동한다.
이성으로 자제하는 남자와 달리 감정이 이성을 앞서는 비상식적인 년들...
뭐 이런게 한 두가지냐?..
역사적으로 여자의 역할은 출산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산이 하찮은일이라는 것이 아니라, 여자는 그 외 정치,경제 등 사회를 바꾸거나 발전시키는데 그닥 기여하는 부분이 없다는 것이다.
남자들이 전쟁을 하고 정치와 경제를 바꾸고 과학기술을 발전시킬때 여자는 한게 별로 없지...
지금도 마찬가지다. 네이년 기사 성별 댓글 비율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지. 정치, 경제 기사 댓글은 대부분 남자... 여자가 더 많은 기사는 뭔지 아냐? 연예, 사건 등... ㅋㅋㅋ
평등은 주장하면서 의무는 하지 않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다. 기생충처럼 남자한테 빌붙어 사는년들이 평등을 넘어서 공주대접을 받으려고 한다.
성매매라면 치를 떠는 여자년들이 도시 온갖곳에 버젓이 장사하는 유흥업소는 왜 그대로 놔둘까??
진짜 없애고 싶으면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투표를 하던지 뭔가 행동을 해야 되는거 아니냐??
그런 노력은 단 1도 하지 않으면서 드라마처럼 돈많은 남자랑 잘되길 바라는 쓰레기같은 김치년들이 허다하다.
남자들아... 제발 여자 핸드백 들어주고 이런 쪽팔린 짓좀 하지마라... 무거운거야 들어줄수있지.. 핸드백이 뭐냐? 핸드백이..;; 외국에선 그런거보면 여자가 욕먹는다.. 외국 여자는 본인이 할 수 있는데 남이 도와준다? 그걸 고마워하기보단 이상하게 생각한다. 이게 정상 아니냐??
여하튼 김치년들하곤 절대 결혼하지 마라. 그냥 혼자 사는게 명대로 사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