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65세 정년을 맞게 될 필자
지금 가끔 날아옵니다.
친구들의 부고가
10년 정도 지나면 한 달에 몇 번씩 날아오겠지요.
20년 지나면 거의 매일 날아오지 않을까요?
그때 필자가 받아볼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여기 토론장에서 열심히 열성적으로 활약하는 보수 논객 분들도 필자와 비슷하겠지요.
앞으로의 주역은 우리가 아닙니다.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청소년, 중장년들이지요.
우리는 욕심을 버리고 떠날 준비를 해야 합니다.
돈, 권력이 없고 차별 또한 없으며 사랑만 충만한 곳으로!